'뒤늦은 소송전' 율희, 최민환에 양육권 찾아올 수 있나…법조계 "쉽지 않아" 작성일 11-11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hOQJGk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8nd3zc6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daily/20241111132815823zuyo.jpg" data-org-width="658" dmcf-mid="bDDc96hL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daily/20241111132815823zu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2dcNBfOJv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전 남편인 그룹 에프티(FT) 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을 상대로 뒤늦게 양육권 및 위자료 재산 분할 청구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법조계에서는 소송이 율희에게 유리하지 않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p> <p dmcf-pid="VJkjb4IiTq" dmcf-ptype="general">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는 11일 방송에서 최근 불거진 최민환과 율희의 재산 분할 및 양육권 조정 신청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김소연 법무법인 신세계로 변호사가 패널로 출연했다. </p> <p dmcf-pid="forEVQSgyz" dmcf-ptype="general">김소연 변호사는 이날 방송에서 "재산 분할은 이혼할 날로부터 2년 이내에 청구할 수는 있다"라면서도 "다만 알려진 것처럼 '0원을 주기로 했다'는 구두 합의가 분명히 있었다면 변경이 안 될 수도 있다"라고 했다.</p> <p dmcf-pid="4gmDfxvaS7" dmcf-ptype="general">이어 "구두 합의가 인정 안 될 경우, 재산 형성에 누가 얼마나 기여했느냐는 소득도 영향을 미친다"며 "활동 기간, 평균 정산 금액, 방송·영상 등에서 보여지는 재산 등을 생각해볼 수 있다. 또 두 분의 혼인 기간이 5년 정도 되니까 혼인 전에 형성한 재산도 있을 것이며, 이후에 형성한 재산도 있을 테니 특유 재산 여부나 분할 비율 등에서도 많은 다툼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전했다.</p> <p dmcf-pid="8asw4MTNlu" dmcf-ptype="general">양육권과 관련해서는 "민법은 이혼 당시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자를 정했더라도 자녀의 복리를 위해 필요한 경우에는 변경할 수 있다고 정하고 있다"라면서도 "다만 현재 최민환이 세 아이를 1년 가까이 양육하고 있고, 최민환이 나온 예능 프로그램 등을 보니 어머니가 아이들 목욕을 시켜주시는 등 보조자로서 양육해주시는 것 같다"며 법원에서 아이들의 양육환경을 계속 유지 시켜줄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성향이 있어 결과를 장담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봤다. </p> <p dmcf-pid="6OGynj3IWU" dmcf-ptype="general">조인섭 변호사 역시 "협의 이혼할 때 이미 친권 양육권은 아버지 쪽으로 결정이 됐다. 법원에서는 부모의 양육 의지를 많이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협의이혼 시 포기한 부분은 율희씨에게 불리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친권 양육권 조정은 쉽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PIHWLA0Cyp" dmcf-ptype="general">조 변호사는 법적으로 친권 양육권자를 결정할 때 아이들의 의사는 만 13세 정도 돼야 반영할 수 있는데, 최민환과 율희의 자녀들이 2018년생, 2020년생으로 미취학 연령이기 때문에 의사가 적극적으로 반영되기에는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도 전했다. </p> <p dmcf-pid="QCXYocphy0" dmcf-ptype="general">최근 불거진 최민환의 성매매 의혹이 이 소송에 미칠 영향도 짚었다. 김 변호사는 "실제 처벌이 된다고 하면 성범죄와 관련이 있으므로 양육권에도 영향이 있을 수 있다. 자녀의 복리와 관련이 있어 율희에게 유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p> <p dmcf-pid="xrySdg1ml3" dmcf-ptype="general">최민환과 율희는 지난 2018년 부부가 됐다. 같은해 5월 아들을, 2020년 2월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하지만 결혼 5년여 만인 지난해 12월 협의 이혼했다. </p> <p dmcf-pid="ybx6HFLKhF" dmcf-ptype="general">이혼 당시엔 구체적 사유가 드러나지 않았지만, 최근 율희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민환이 결혼 생활 중 유흥 접객 여성이 있는 업소에 드나들었다는 폭로와 녹취록을 공개하며 최민환이 유책 배우자가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된 상태다. </p> <p dmcf-pid="WKMPX3o9Ct" dmcf-ptype="general">이후 율희는 이혼 전문 변호사를 선임, 최민환을 상대로 양육권 및 재산 분할 청구 소송을 걸었다. 지난해 협의이혼 당시 친권과 양육권을 최민환이 갖고 위자료나 재산분할 없이 율희가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는다는 조건에 구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Y1B7Ov8tS1"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p> <p dmcf-pid="GtbzIT6Fv5"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산 1조說' 유재석, 돈 버는 법도 다양하네 "작사 저작권료 받아"('틈만나면') 11-11 다음 '열혈사제2', 우선 '정년이'에 판정패…'이친자' 팬층은 굳건 [TV공감]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