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마다솜·박주영·이동은·지한솔, 위믹스 챔피언십 출전권 작성일 11-11 16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1/11/0001205183_001_2024111113480789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SK텔레콤·SK쉴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마다솜</strong></span></div> <br>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시즌 최종전에서 우승한 마다솜과 이동은, 박주영, 지한솔이 위믹스 챔피언십 출전권을 땄습니다.<br> <br> 위믹스 챔피언십 조직위원회는 이들을 포함한 위믹스 챔피언 출전 선수 24명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오는 16일과 17일 이틀 동안 부산 해운대비치 골프&리조트에서 열리는 위믹스 챔피언십 출전 선수는 지난 20일 기준 위믹스 포인트 랭킹으로 20명을 먼저 뽑고 나머지 4명은 KLPGA 투어 시즌 최종전 SK텔레콤·SK쉴더스 챔피언십 종료 시점 위믹스 포인트로 추가합니다.<br> <br> 마다솜은 지난달 20일까지는 위믹스 포인트 22위여서 출전권을 확보하지 못했지만 이후 S오일 챔피언십과 SK텔레콤·SK쉴더스 챔피언십에서 내리 우승하면서 위믹스 포인트 랭킹 11위로 올라선 덕분에 출전권을 손에 넣었습니다.<br> <br> 24위였던 이동은과 25위였던 박주영은 각각 20위와 22위로 올라와 출전하게 됐습니다.<br> <br> 지한솔 역시 지난달 20일에는 32위였지만 지난달 27일 덕신EPC·서울경제 클래식에서 우승하면서 23위로 상승, 막차를 탔습니다.<br> <br> 앞서 윤이나를 비롯해 박현경, 박지영, 이예원, 황유민, 김수지, 노승희, 배소현, 방신실, 이제영, 전예성, 유현조, 최예림, 박민지, 이가영, 정윤지, 서어진, 김민별, 최민경, 김민선이 출전권을 확보했습니다.<br> <br> 이틀 동안 싱글 매치 플레이와 스트로크 플레이를 혼합한 두 가지 방식으로 열리는 위믹스챔피언십은 특이하게도 상금을 위믹스 코인으로 지급합니다.<br> <br> 총상금 100만 위믹스 코인은 현재 시세로 약 10억 원입니다.<br> <br> (사진=KLPG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오상욱·구본길 빠졌지만 동생들이 해냈다,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새 시즌 첫 대회 우승 11-11 다음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시즌 첫 월드컵 단체전 우승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