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문소리 "'추월만정' 레슨만 1년…천 번 넘게 연습해" [인터뷰①] 작성일 11-11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1IvMnXDg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uyXLA0Cj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문소리 / 씨제스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ydaily/20241111143304403mqfg.jpg" data-org-width="640" dmcf-mid="2XHtND7v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ydaily/20241111143304403mq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문소리 / 씨제스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dmcf-pid="4LVPW5Jqc4"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배우 문소리가 드라마 '정년이'의 뜨거운 반응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8UTHnj3IAf" dmcf-ptype="general">11일 마이데일리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씨제스 스튜디오 사옥에서 문소리를 만나 현재 방영 중인 tvN 드라마 '정년이'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 2'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6AQd5paVoV" dmcf-ptype="general">4회차부터 시청률 12.7%를 기록하며 '10%대 시청률'을 꾸준히 내기 시작한 '정년이'는 지난 10일 방송된 10회차 방송에서 자체 최고 기록인 14.1%로 쾌거를 거뒀다. 특히 문소리는 이날 방송 말미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추월만정'을 부르는 장면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p> <p dmcf-pid="PAQd5paVk2" dmcf-ptype="general">이날 취재진을 만난 문소리는 어제 김태리와 함께 10화를 시청했다며 "우린 아직도 자기 연기에 대해 아쉬웠던 것들을 이야기한다. 서로에게는 대단한 것들을 이야기하지만 스스로에 대해선 참 야박한 것이 있다. 태리도 소리도, 춤도 아쉬운 게 보인다더라"고 말했다.</p> <p dmcf-pid="QWEsfxvaj9"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면서 '언니는 그냥 힘 빼고 가만히 있어도 (좋은) 연기를 하는데 난 용을 쓰고 연기를 해야 한다'더라. 그렇게 잘 하면서. 말도 안 되는 소리지만 자기 눈에는 부족한 점이 보이더라. 저도 제가 부족한 점들을 이야기했다. 그래도 어쨌든 다 같이 하는 결과인데 많은 분들께서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dmcf-pid="xGwI8Ryjc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판소리를 배우다 보면 쉽다고 하면 안되지만 '추월만정'에 비해 쉬운 곡들이 꽤 있다. 그런데 '추월만정'은 기댈 데가 없고 무조건 내 목소리로 해야 했다. 저는 주로 그 노래를 (연습) 했다. 하루에 3번씩만 해도 1000번이다. 천 번 넘게 했었을 거다. 처음 배우기 시작했던 것이 작년 3~4월이었고 마지막 녹음을 올해 4월에 했다. 레슨만 1년 받았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yHrC6eWAgb" dmcf-ptype="general">한편 tvN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후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이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극중 문소리는 윤정년의 어머니이자 사라진 천재 소리꾼 서용례 역을 맡아 활약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태진, 첫 전국 투어 'The Showcase' 서울 공연 성료 11-11 다음 다이얼로그, 15년만 솔로 컴백…진솔함 담은 '애프터워크' 발매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