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첫 전국 투어 'The Showcase' 서울 공연 성료 작성일 11-11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450cmBW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0IvMnXD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태진 ‘The Showcase’ 전국투어(사진출처:미스틱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bntnews/20241111143303771omnd.jpg" data-org-width="680" dmcf-mid="K17KIT6F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bntnews/20241111143303771om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태진 ‘The Showcase’ 전국투어(사진출처:미스틱스토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VpCTRLZwtX" dmcf-ptype="general">가수 손태진이 마법 같은 순간으로 팬들을 초대했다. </p> <p dmcf-pid="fMpqmlf5ZH" dmcf-ptype="general">손태진은 지난 9일~10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024 손태진 단독 콘서트 The Showcase 전국투어’(이하 ‘The Showcase’)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p> <p dmcf-pid="4RUBsS41HG" dmcf-ptype="general">‘The Showcase’는 손태진이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전국 투어로,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되며 손태진의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공연 타이틀처럼 손태진은 이번 투어를 통해 트로트, 크로스오버, 가요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팬들에게 자신의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p> <p dmcf-pid="881pksbYtY" dmcf-ptype="general">‘당신이 원하신다면’으로 오프닝을 연 손태진은 팬들의 요청이 쇄도한 KBS2 불후의 명곡의 우승곡 ‘서울의 달’과 ‘New York New York’ 무대로 분위기를 달궜다. </p> <p dmcf-pid="66tUEOKGZW" dmcf-ptype="general">손태진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선곡도 이어졌다. 손태진은 최근 발매한 정규 1집 SHINE의 트리플 타이틀곡 중 하나인 ‘꽃’과 미니 1집 The Present Today’s의 수록곡 ‘Roman Guitar’ 그리고 JTBC 팬텀싱어에서 솔로 무대로 선보인 바 있는 김동률의 ‘오래된 노래’를 부르며 지난 발자취를 되짚었다. </p> <p dmcf-pid="PPFuDI9HHy" dmcf-ptype="general">특히, 손태진은 양일간 세트리스트를 다르게 꾸미는 알찬 구성으로 팬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안겼다. 크로스오버 가수로서의 손태진의 진가를 엿볼 수 있는 가곡 ‘마중’, ‘시소타기’, ‘오늘’ 등의 무대는 묵직한 울림을 선사하며 깊은 전율을 안겼다. </p> <p dmcf-pid="Qg98TXe75T" dmcf-ptype="general">이어 손태진은 또 한 번 분위기를 180도 바꿨다. '잡초', '사내', '당돌한 여자', '그대여 변치마오', '막걸리 한잔' 등 팬들의 열띤 함성 속에 손태진은 펑크 트로트 메들리 무대를 꾸미며 공연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특히, 팬들은 손태진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한 ‘널 부르리’의 응원법을 떼창하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p> <p dmcf-pid="xa26yZdzZv" dmcf-ptype="general">공연을 마치면서 손태진은 “팬텀싱어 결승전을 펼친 곳에서 단독 공연을 열다니 마치 꿈의 무대에 선 느낌이다. 제가 무대에 서고, 또 노래를 할 수 있는 이유는 무조건적으로 손샤인(공식 팬덤명) 덕분이다. 이 공연이 여러분의 기억에 오래도록 남았으면 좋겠다. 잠시나마 삶에 쉼이 필요할 때 제 음악이 힘을 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p> <p dmcf-pid="y3OSxiHE5S"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손태진은 가을밤을 적시는 촉촉한 목소리로 ‘가면’, ‘타인’, ‘그대가 있어 다시’, ‘귀한 그대’, ‘그대 고마워요’ 등을 열창하며 팬들의 마음을 어루만졌다. </p> <p dmcf-pid="W2HtND7vHl" dmcf-ptype="general">한편,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의 성공적인 포문을 연 손태진은 이후 대전, 대구, 울산,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The Showcase’를 개최하며 그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dmcf-pid="YVXFjwzTYh" dmcf-ptype="general">이하얀 기자 lhy@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씨부인전’ 감독, 추영우 극찬 “이번에 각인될 것” 11-11 다음 '정년이' 문소리 "'추월만정' 레슨만 1년…천 번 넘게 연습해" [인터뷰①]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