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유명 가수 A씨 "5억 펜션 개발 사기NO, 법인투자 받았을 뿐" 작성일 11-11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91xiHE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R2tMnXDE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143730236xvfh.jpg" data-org-width="441" dmcf-mid="UJbZPdYc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143730236xvf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lEehWQ0O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A씨가 펜션 개발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p> <p dmcf-pid="BSDdlYxpr4" dmcf-ptype="general">한 매체는 11일 분양대행업체 M사가 6월 경기 구리경찰서에 특정경제처벌법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A씨 등 2명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보도했다.</p> <p dmcf-pid="bvwJSGMUOf" dmcf-ptype="general">M사는 2021년 10월 인천 옹진군에 3만 8000여㎡ 등을 매입해 펜션 리조트를 건축하려 한다며 투자하면 50일 내에 원금을 반환하고 토지담보 대출을 받은 뒤 수익금을 지급하겠다는 A씨 등의 약속을 믿고 A씨 등이 공동 대표로 있는 부동산 개발업체 B사에 5억원을 빌려줬으나 아직 돌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KOjQsS41rV" dmcf-ptype="general">또 M사는 A씨 등이 투자금을 개인 채무변제 등에 사용한 정황을 확인했고 펜션리조트 예정지 계약도 잔금을 이행하지 않아 해지된 상태라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9IAxOv8tr2" dmcf-ptype="general">그러나 B사 측은 투자금으로 채무를 갚고 대출을 받아 토지를 매입하려 했으나 생각보다 토지 담보가치가 떨어져 기대했던 만큼 대출이 실행되지 않았고, 투자금도 M사 측에 정확히 용도를 설명했다고 해명했다.</p> <p dmcf-pid="2CcMIT6Fw9" dmcf-ptype="general">A씨 또한 사기가 아니라 공동 사업자로서 함께 법인 투자를 받았으며 현재도 사업은 진행 중이라고 반박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VlEehWQ0DK" dmcf-ptype="general">경찰은 양측의 주장이 엇갈린다고 보고 정확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다.</p> <p dmcf-pid="fSDdlYxpOb" dmcf-ptype="general">A씨는 유명 록 가수 출신으로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활동해왔다.</p> <p dmcf-pid="4vwJSGMUEB"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어스, 타이베이 팬콘서트 성료 11-11 다음 '이한신' 권유리 "형사 役에 체력적 한계 느껴 체지방+근육 증량"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