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타이베이 팬콘서트 성료 작성일 11-11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jMIT6FDa"> <div dmcf-pid="ZHcehWQ0Dg"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XkdlYxp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알비더블유(RB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donga/20241111143632042lfvs.jpg" data-org-width="1200" dmcf-mid="Hn2RCyP3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donga/20241111143632042lf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알비더블유(RBW)]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trLyZdzrL" dmcf-ptype="general"> 그룹 원어스(ONEUS)가 타이베이에서 팬콘서트를 성료했다. </div> <p dmcf-pid="tFmoW5JqDn" dmcf-ptype="general">원어스(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는 지난 10일 타이베이에서 팬콘서트 ‘2024 ONEUS FAN CONCERT ’Between the Earth and the Moon Pt.2‘ IN TAIPEI’(이하 ‘지구와 달 사이 Pt.2’)를 개최했다. </p> <p dmcf-pid="FizX6eWAri" dmcf-ptype="general">‘지구와 달 사이 Pt.2’는 원어스의 데뷔 후 첫 팬콘서트로, 앞서 국내와 일본에서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날 타이베이 팬들과 함께 새로운 캠퍼스 라이프에 나선 원어스는 ‘2024 어스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라는 주제 아래, 학과 점퍼를 입고 풋풋한 대학생으로 등장했다.</p> <p dmcf-pid="3nqZPdYcOJ" dmcf-ptype="general">‘STUPID LOVE’와 ‘Baila Conmigo’로 화려한 오프닝을 연 원어스는 신입생 신고식 코너로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다섯 멤버는 5인 5색 커버 무대 뿐 아니라 단체 무대까지 선사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원어스는 또한 멤버 시온이 출연한 웹드라마 명대사 따라 하기, 인기 챌린지 등에 도전하는 장기자랑, 1학년 사이에 숨어든 2학년을 찾는 히든미션 등 다채로운 코너로 투문(공식 팬덤명)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p> <p dmcf-pid="0LB5QJGkDd" dmcf-ptype="general">원어스의 청량함과 강렬함, 고혹적인 매력까지 느낄 수 있는 퍼포먼스도 펼쳐졌다. ‘Now (Original by Fin.K.L)’, ‘월하미인 (月下美人 : LUNA)’, ‘가자 (LIT)’ 등의 대표곡 무대를 선보인 원어스는 ‘눈부시게 빛이 나던 그 날 (I.P.U)’ 등으로 서정적인 감성까지 전했다. </p> <p dmcf-pid="pa9FRLZwre" dmcf-ptype="general">원어스는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는 앙코르 곡으로는 ‘Life is Beautiful’과 ‘LAST SONG’을 선곡, 현장을 찾아준 팬들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눴다. 공연을 마치며 원어스는 “너무 많은 사랑을 받고 돌아갈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하다. 오늘의 추억 소중히 간직하고, 앞으로도 계속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UN23eo5rmR" dmcf-ptype="general">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문소리 "'추월만정'만 1년 연습…김태리, 떡목 위해 7시간 소리"[인터뷰]① 11-11 다음 [종합] 유명 가수 A씨 "5억 펜션 개발 사기NO, 법인투자 받았을 뿐"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