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 출산' 사유리 "정자 기증자 얼굴 알아…젠 닮았더라" (주간반상회)[종합] 작성일 11-11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bUUbDxF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wnMMnXD7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45017240dwrr.jpg" data-org-width="700" dmcf-mid="uDrQQJGk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45017240dwr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rLRRLZwz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정자 기증자와 정자 은행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dmcf-pid="XkTIIT6Fpz"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쉴라면'에는 '키즈카페 불륜 논쟁!“유혹은 언제하나요?” 수용식 플러팅 난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dmcf-pid="ZEyCCyP3U7" dmcf-ptype="general">이날 사유리는 웹예능 '주간반상회'의 게스트로 출연해 정자 은행 제도에 대해 설명했다. </p> <p dmcf-pid="5DWhhWQ07u"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미국 정자 은행도 있고 유럽 정자 은행도 있는데 법이 다르다"라며 정자 기증을 향한 궁금증에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cvOOv8t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45019383lhqk.jpg" data-org-width="700" dmcf-mid="yLWhhWQ0F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45019383lhq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kTIIT6F0p" dmcf-ptype="general">그는 "미국은 한 명이 여러번 기증해도 된다. 법이 없다. 1만 명도 된다. 그런데 유럽은 한 명당 세 개까지 기증 된다"며 다른 제도를 언급했다.</p> <p dmcf-pid="FEyCCyP330" dmcf-ptype="general">이어 "(외국에는) 부부끼리 정자랑 난자를 보관하고 애를 낳는데, 임신에 성공한 후 남는 정자를 기증하는 마인드도 있는 거 같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3Y7FF7A8F3" dmcf-ptype="general">또한 사유리는 "어떤 사람은 똑똑하고 잘생기고 키가 크고 좋은 학교 나오면 정자가 비싸지냐고 물어본다"며 "그런데 금액은 똑같다. 그 금액으로 돈도 많이 벌 수도 없다. 진짜 차비다. 금액이 달라지면 인신매매가 된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0Gz33zc67F"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그러니 기증하는 착한 마음으로만 할 수 있다"고 답하며 "받아 오는 입장에서 비용은 어떠냐"고 묻는 질문에는 "차비다. 정자가 비행기 타고 온다. 외국에서 오니 2~3배 정도는 더 비쌀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pHq00qkPzt" dmcf-ptype="general">또한 조혜련은 "김수용도 건강하지 않냐. 기증할 마음 있냐"고 김수용에게 물었고, 이를 들은 사유리는 "나이가 많으면 기증 못 한다. 그것도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까지다. 남자도 여자도 기준이 있다. 나이 많으면 안된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I5WW5Jq7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45020767auvh.jpg" data-org-width="1104" dmcf-mid="WamccmBW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45020767auv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C1YY1iB05" dmcf-ptype="general"> </p> <p dmcf-pid="7htGGtnbpZ"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젠이 계속 크고 있고 너무 예쁘지 않냐. 한 번 기증자를 보고 싶지 않나"라며 기증자에 대해 묻기도.</p> <p dmcf-pid="z3fBBfOJUX"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궁금하긴 하다. 너무 궁금한데 한 번 궁금하면 미칠 거 같아서 (기증자) 어릴 적 사진은 있다"며 젠의 유전학적 아빠를 미리 봤음을 밝혔다. </p> <p dmcf-pid="q04bb4IiFH" dmcf-ptype="general">"닮았냐"는 질문에 사유리는 "눈이 좀 다르다. 젠은 눈이 우리 아빠랑 닮았고 얼굴 모양, 머리 모양은 (기증를) 닮았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Bp8KK8Cn3G"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사진이 어떻게 있냐"는 질문에 "아기 때 사진은 (정자 은행에) 있다"고도 전하며 기증자 선택으로 사진 확인이 가능함을 밝혔다.</p> <p dmcf-pid="bhtGGtnb3Y"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채널 '쉴라면'</p> <p dmcf-pid="KlFHHFLKFW"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득인가 독인가…"빚투·횡령의혹" VS "적자 탈출" 희비 [엑's 이슈] 11-11 다음 '35㎏ 감량' 미자 실물 어떻길래?…"언니 말라깽깽이에요"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