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득인가 독인가…"빚투·횡령의혹" VS "적자 탈출" 희비 [엑's 이슈] 작성일 11-11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f779rR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SK00qkP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45008836weka.jpg" data-org-width="864" dmcf-mid="G5eFF7A8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45008836wek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v9ppBEQU7"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흥행 돌풍을 일으킨 '흑백요리사' 출연진들의 극과 극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tT2UUbDxFu"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가 지난달 막을 내렸다. 3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TV 비영어 부문 1위를 기록, 글로벌 흥행에 성공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리사'.</p> <p dmcf-pid="F2knnj3I3U"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출연 셰프들의 영업장은 불꽃 튀는 '예약 전쟁'이 벌어지는가 하면 이른 새벽부터 식사를 하러 온 손님들로 북새통을 이뤘다.</p> <p dmcf-pid="3VELLA0C7p" dmcf-ptype="general">방송가에서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아는 형님'부터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다수의 방송이 '흑백요리사' 셰프들 모시기 전쟁을 벌이기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fDoocph3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45010092vlsj.jpg" data-org-width="797" dmcf-mid="Hy1ccmBW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45010092vls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yVuuKwMU3"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지선과 김도윤 셰프가 '흑백요리사' 출연 전후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p> <p dmcf-pid="UWf779rRUF" dmcf-ptype="general">이날 정지선은 '흑백요리사' 출연 후 매장 매출이 3배가 상승했다며 8시 30분부터 웨이팅 줄이 만들어진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불황으로 몇억 원대 적자가 나 부업까지 감행하던 김도윤 셰프는 '흑백요리사' 출연 후 매출이 상승해 적자를 탈출했다고 전해 축하를 받았다. </p> <p dmcf-pid="uY4zz2mept"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정지선은 영화 시사회에 초대받아 류승룡, 이하늬 등 배우들과 인증샷을 찍으며 셀럽 못지않은 일상을 전하기도.</p> <p dmcf-pid="7oYIIT6F31"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와 정반대로 '흑백요리사' 출연 후 과거사에 발목 잡힌 셰프들 또한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zgGCCyP305"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흑백요리사' 출연했던 '한식대가' 이영숙 셰프의 빚투 논란이 일었다. 이영숙 셰프가 2010년 4월 C씨에게 1억원을 빌렸으나 14년째 갚지 않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aHhhWQ0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45011562dogv.jpg" data-org-width="550" dmcf-mid="XcRVVQSg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45011562dog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JvrrhVZ0X"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TOP3까지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얻은 트리플스타(본명 강승원)는 최근 전처 A씨와 양다리를 걸친 B씨로부터 폭로를 당해 도마 위에 올랐다. 이와 더불어 취업청탁 의혹 및 공금 횡령 논란까지 불거지며 사면초가에 빠진 상황.</p> <p dmcf-pid="biTmmlf5uH" dmcf-ptype="general">로비 덕에 미슐랭 레스토랑서 일했다는 의혹에 대해 트리플스타는 "수석 셰프에게 인정받았기 때문"이라고 반박했다. 다만 B씨와의 양다리 및 잠수이별에 대해서는 "길게 만난 건 아니고 1~2개월 만났다. 이후 연락하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dmcf-pid="KnyssS41zG" dmcf-ptype="general">이에 더하여 유비빔은 비빔은 장문의 글을 통해 불법 영업 사실을 뒤늦게 자백,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결국 유비빔의 출연을 예고했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그의 촬영분을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p> <p dmcf-pid="9nyssS417Y"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의 여운이 한달째 이어지는 가운데, 출연이 독이 된 셰프와 득이 된 셰프의 정반대 행보가 엇갈리고 있다.</p> <p dmcf-pid="2LWOOv8t7W"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비빔, KBS 2TV</p> <p dmcf-pid="VoYIIT6FFy"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나영, "내 애가 아닌가"...겁 없이 다이빙하는 아들 모습에 당황 ('노필터') 11-11 다음 '비혼 출산' 사유리 "정자 기증자 얼굴 알아…젠 닮았더라" (주간반상회)[종합]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