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드디어 컴백 초읽기, YG 측 “내일(12일) 신곡 MV 촬영 돌입” 작성일 11-11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IAaEuS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qtTlYxpJ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YG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150232844jaxm.jpg" data-org-width="650" dmcf-mid="p4YOrhVZ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150232844ja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YG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7qtTlYxpM8"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zFWswC2XR4" dmcf-ptype="general">그룹 트레저가 이번주부터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시작, 본격 컴백 초읽기에 들어가며 올 연말 여느 때보다 왕성한 활동을 예고했다.</p> <p dmcf-pid="qNeVK8CnRf" dmcf-ptype="general">11월 11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레저는 12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한다. 완성도 높은 영상을 위해 멤버들은 YG의 전폭적 지원 아래 초대형 세트를 비롯 다양한 로케이션 촬영에 나선다. </p> <p dmcf-pid="BVuXY1iBRV" dmcf-ptype="general">신곡 제목이나 콘셉트, 발매 일정 등의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뮤직비디오가 사실상 컴백의 막바지 일정인 점을 떠올리면 트레저의 신곡 발표가 머지않았음을 짐작하게 한다. </p> <p dmcf-pid="bM2pF7A8M2" dmcf-ptype="general">트레저는 그간 폭넓은 스펙트럼과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음악팬들 사이 '믿고 보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5월에는 디지털 싱글 'KING KONG'을 통해 과감한 변신에 성공하며 호평 받은 바 있어 이번에는 어떠한 매력으로 팬심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p> <p dmcf-pid="Kkn6fxvaR9" dmcf-ptype="general">YG 측은 "신곡의 완성도를 꽉 잡고자 작업에 작업을 거듭해왔고, 팬들을 위해 트레저가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선물같은 곡"이라며 "앞선 활동과는 또 다른, 설렘 가득한 매력으로 다가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귀띔했다.</p> <p dmcf-pid="9aR2b4IieK" dmcf-ptype="general">트레저는 이번 신곡 발표를 비롯 올 연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 교감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이들은 17일 '2024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와 22일 '2024 MAMA AWARDS' 등 대규모 무대에 연달아 출연한다. </p> <p dmcf-pid="2x90tuj4nb" dmcf-ptype="general">최근 13개 도시·30회차에 걸친 두 번째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치며 '공연형 아티스트'의 위상을 더욱 견고히 한 만큼 이에 걸맞은 독보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dmcf-pid="VXlEArqynB"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f3YOrhVZR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친자', 최종회 확대 편성 "충분한 러닝타임 필요하다고 판단" 11-11 다음 권유리, 광수대 에이스 "첫 액션 위해 체중 증량"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