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유리, 광수대 에이스 "첫 액션 위해 체중 증량" 작성일 11-11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D31UNf2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UT2b4Ii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권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150247993gnga.jpg" data-org-width="550" dmcf-mid="K9KAaEuS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150247993gn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권유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VGw0tuj42Y"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그룹 '소녀시대' 출신 권유리가 광수대 에이스로 변신한다.</p> <p dmcf-pid="fBH6fxva9W" dmcf-ptype="general">권유리는 11일 tvN 월화극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제작발표회에서 "처음에 극본을 받았을 때 '수사 능력이 굉장히 뛰어난 에이스 형사'라는 설명이 있었다"며 "광역수사대 에이스다보니 외형적으로 접근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했다. 액션을 배우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4WEF5paVKy" dmcf-ptype="general">"체력의 한계를 느껴서 '증량을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겨울에 촬영을 해야 해 적당한 지방과 근육을 키우기 위해 증량했다"며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유연한 사고방식과 체력, 체격 등을 다 갖춰야 했다. 열심히 트레이닝 했다"고 귀띔했다.</p> <p dmcf-pid="821MPdYcbT" dmcf-ptype="general">이 드라마는 양심 불량 인간들을 막는 재소자들의 최종 심판관, 가석방 심사관이 된 변호사 '이한신'(고수)의 철벽 방어전이다. 권유리는 광수대 범죄수사팀 경위 '안서윤', 이학주는 안하무인 재벌 2세 '지명섭'을 맡는다.</p> <p dmcf-pid="60SKqVsdKv" dmcf-ptype="general">고수는 '미씽: 그들이 있었다' 시즌2(2022~2023) 이후 2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다. "물건을 살 때 겉모습을 보고 고른다. 제목을 보고 이한신이라는 이름에 끌렸다. 극본을 펼쳤을 때 '엥? 이렇게 한다고?' 싶었다. 풀어나가는 과정이 새로웠다"며 "많이 부담됐지만,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PVtRQJGkVS" dmcf-ptype="general">"이한신은 히어로는 아니다. 똑같이 인간적이고, 완벽하지는 않다. 이한신이 어떻게 큰 골리앗과 맞서 싸우는지 확인해달라. 가석방을 소재로 한 드라마는 유일한 것 같다. 극본을 보고, 가석방 심사관이 뭐 하는 사람인지 찾아봤다. 드라마에선 용어 등이 많이 나오진 않는다. 가석방은 우리 주변의 이야기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 같은데,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주변에 충분히 있을법한 이야기이고, 유쾌하게 풀려고 노력했다."</p> <p dmcf-pid="QbXP4MTNfl"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8시50분 첫 방송.</p> <p dmcf-pid="xjPswC2X2h"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레저 드디어 컴백 초읽기, YG 측 “내일(12일) 신곡 MV 촬영 돌입” 11-11 다음 "현대판 다윗에 적격이다"…고수, '가석방 심사관' 변신 (발표회)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