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영, '친철한 선주씨'로 20년만에 연기자 컴백…'삐딱선'으로 가수활동 병행 작성일 11-11 1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7COv8t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5vnJats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MBC새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로 20년 만에 연기자 활동에 나서는 김혜영. 제공|기획사 시앤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tvnews/20241111150654263idga.jpg" data-org-width="600" dmcf-mid="WsP5X3o9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tvnews/20241111150654263id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MBC새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로 20년 만에 연기자 활동에 나서는 김혜영. 제공|기획사 시앤올 </figcaption> </figure> <p dmcf-pid="H1TLiNFOvY"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귀순 배우 김혜영이 20년 만에 연기자로 복귀한다. </p> <p dmcf-pid="XCkf2PlovW" dmcf-ptype="general">김혜영은 오는 18일 첫방송되는 MBC 새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극본 서정, 연출 김흥동)에 캐스팅 됐다. 동네 미용실의 왕싸가지 고객 역할을 맡는다. 그의 연기 활동은 KBS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이후 20년 만이다. </p> <p dmcf-pid="ZhE4VQSgCy" dmcf-ptype="general">지난 5월 신곡 ‘삐딱선’을 발표하며 가수로 컴백한 김혜영은 “그동안 연기가 너무 하고 싶었다”면서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예능이면 예능 불러주시는대로 모든 재능을 쏟아 붓고 싶다”며 강한 의욕을 드러냈다. </p> <p dmcf-pid="5lD8fxvaWT" dmcf-ptype="general">‘친절한 선주씨’는 잘못된 결혼을 때려 부수고 새롭게 시작하려는 여자 선주 씨의 인생 리모델링 휴먼 드라마다. 심이영, 송창의, 최정윤, 정영섭 등이 주요 출연자다. </p> <p dmcf-pid="1uZcjwzThv" dmcf-ptype="general">김혜영이 지난 5월 발표한 트로트 가요 ‘삐딱선’은 곡의 가사가 짠하면서도, 흥겨워서 노래교실 행사 게스트 출연 요청이 계속 들어오고 있다. </p> <p dmcf-pid="t75kArqyvS" dmcf-ptype="general">‘삐딱선’은 ‘정차르트’로 불리우는 정경천의 곡으로 인생사의 굴곡을 그린 노래다. 김혜영의 원치 않았던 기구한 개인사가 담겨, 더욱 진정성이 느껴진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p> <p dmcf-pid="FFWgLA0CWl" dmcf-ptype="general">정경천은 김혜영에 대해 “처음 대한민국에 와서, 활동할때는 북한식 창법을 탈피하지 못했는데, 이번 노래 ‘삐딱선’부터는 한국 가요 스타일 창법으로 원숙미를 보인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p> <p dmcf-pid="33Yaocphvh" dmcf-ptype="general">김혜영은 1972년 함경북도 청진 출생으로 1998년 겨울, 압록강을 건너, 천신만고끝에 대한민국땅으로 넘어 왔다. 북한에 있을 때 평양연극영상대학을 다녔고, 귀순 후 동국대학교 연극영상학부를 졸업했다. </p> <p dmcf-pid="00GNgkUlhC" dmcf-ptype="general">김혜영은 “어떤 역할이든 주시는대로 최선을 다하겠다. 제 인생에 소원이 있다면 감히 김혜자, 김영옥 선생님 같은 연기파 배우가 되는 것”이라고 입버릇처럼 말한다.</p> <p dmcf-pid="pVuIsS41yI"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종현, 의문의 기자회견 후 돌연 잠적..'핸섬을 찾아라' 속사정 뭘까 11-11 다음 박보영, 라이브 방송 중 폭풍 오열…뭐가 그렇게 그를 벅차게 했나 "안 울 수가 없잖아"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