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효영 "화영, 티아라서 왕따… 나쁜 선택할까 겁났다" 작성일 11-11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ip2PloK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7NBPdYc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류효영이 동생 류화영이 티아라에서 왕따를 당했다고 폭로했다. /사진=류효영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oneyweek/20241111154545351igyo.jpg" data-org-width="600" dmcf-mid="6SvJcmBWq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oneyweek/20241111154545351ig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류효영이 동생 류화영이 티아라에서 왕따를 당했다고 폭로했다. /사진=류효영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wusW5Jqq5" dmcf-ptype="general"> 배우 류효영이 동생 류화영이 티아라에서 왕따를 당했다고 설명했다. </div> <p dmcf-pid="yKEVeo5rqZ" dmcf-ptype="general">11일 류효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 류화영를 둘러싼 티아라 왕따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류효영은 "우선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매우 죄송스럽다. 제가 글을 올리게 된 것은 동생의 왕따사건과 저의 문자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말씀드리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Wc3DSGMU9X" dmcf-ptype="general">이어 "당시 저희 나이는 약 스무살. 동생과 저만 고향을 떠나 서울에 왔다. 주변에 의지할 수 있는 어른이 없다고 생각해서 저희 자매에게는 서로가 서로의 유일한 버팀목이었다"고 전했다.</p> <p dmcf-pid="YQhRND7v9H" dmcf-ptype="general">류효영은 "그런 상황에서 저는 동생으로부터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 자신이 티아라 멤버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있다는 내용과 더불어 '너무 힘들다', '언니가 보고싶다'는 말이었다. 동생을 괴롭히지 못하게 하려던 결과가 저의 문자사건"이라고 언급했다.</p> <p dmcf-pid="GKEVeo5rbG" dmcf-ptype="general">그는 "그 문자를 보낸건 스스로도 어리석었다 생각하고 지금도 후회하고 있다. 아름이에게 보냈던 문자에 대해서는 일전에 사과했지만 여전히 미안한 마음"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HGQZ79rR9Y" dmcf-ptype="general">류효영은 "그러나 고작 스무살이었던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손 놓고 가만히 있기에는 동생이 나쁜 선택을 해버릴까봐 겁이 났다. 소중한 가족을 지키기 위한 어리고 부족했던 저의 최선이었음을 여러분께서도 아실거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XdynEOKGqW" dmcf-ptype="general">티아라는 지난 2012년 왕따설에 휩싸였다. 이후 12년 만인 최근 티아라 전 소속사 대표 김광수 대표가 티아라 왕따설에 대해 다시 이야기를 꺼냈다. </p> <p dmcf-pid="ZsqCHFLKqy"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화영은 "왕따 당했던 내용은 사실"이라면서 "일명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다는 것은 거짓이다. 티아라 새 멤버로서 기존멤버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야겠다는 강박을 가지고 멤버와 융합되길 노력했다. 그러나 기존 티아라 멤버들이 저에게 폭행과 더불어 수많은 폭언을 일삼았다"라고 주장했다.</p> <p dmcf-pid="5D7OY1iBfT" dmcf-ptype="general">또한 계약해지에 대해 그는 "왕따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많은 자료를 가지고 있었기에 기자회견을 통해 제 입장을 표명하려고 했으나, 김광수 대표님은 기자회견 없이 함구하면 당시 같은 소속사에 있었던 저의 친언니도 계약해지를 해 주겠다고 제안했다"라며 "저는 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결국 사과도 받지 못한 채로 탈퇴했고 지금껏, 12년을 함구하고 있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1cprTXe7bv"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창욱, '강남 비-사이드' 글로벌 흥행파워 입증…'최악의 악'도 재조명 11-11 다음 고수 비주얼+권유리 액션+이학주 빌런..'이한신'을 봐야 하는 이유[종합]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