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강남 비-사이드' 글로벌 흥행파워 입증…'최악의 악'도 재조명 작성일 11-11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0wvHRum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V5AIT6F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154546305pbee.jpg" data-org-width="842" dmcf-mid="BQd3K8Cn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154546305pb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fJBhX3o9D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지창욱이 또 한 번 독보적인 연기력과 흥행파워를 증명했다.</p> <p dmcf-pid="4iblZ0g2Dp"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첫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가 첫 주 디즈니+ TV 부문 글로벌 7위를 기록했다. (11월 10일 OTT 서비스 순위 집계사이트 플릭스패트롤 기준) 지창욱은 '강남 비-사이드'에서 의문의 브로커 윤길호 역을 맡아 공개된 1, 2화에서 강렬한 액션과 아우라로 작품을 이끌었다. 공개 직후 '강남 비-사이드'는 한국, 그리스, 몰타, 일본, 홍콩, 싱가포르, 대만 등 아시아를 넘어 유럽까지 글로벌 전 지역에서 1위에 올랐다. 주말 사이 입소문을 타고 글로벌 TOP 7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루며 지창욱의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관심도 폭발적으로 증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nKS5paV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154546591qsfj.jpg" data-org-width="900" dmcf-mid="bKYowC2X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154546591qs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6wRtBfOJD3" dmcf-ptype="general"> 지창욱은 화려한 의상과 당구채 등 윤길호로 완벽하게 비주얼 변신한 것은 물론 '내 사람을 지킨다'는 윤길호의 내면까지 섬세하게 구현하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었다. 여기에 지창욱의 전매특허 액션이 담긴 2화의 주차장 액션신은 눈을 뗄 수 없는 리얼 액션으로 작품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reFb4Ii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154547047itgi.jpg" data-org-width="840" dmcf-mid="K7IxgkUl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154547047it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Qmd3K8Cnst" dmcf-ptype="general"> 지창욱의 완벽한 캐릭터 변신에 대한 관심은 '강남 비-사이드'뿐만 아니라 그가 주연을 맡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최악의 악'까지 이어졌다. 지창욱의 첫 언더커버 역할로 주목받은 '최악의 악'이 한국, 홍콩, 싱가포르, 대만 등에서 TOP 10에 재진입 한 것. '최악의 악'이 '한국 누아르의 신세계를 열었다' 평을 얻은 것에 이어, '강남 비-사이드'에서 지창욱은 본능적인 액션을 선보이기도 하고, 내 사람을 지킨다는 섬세한 감정을 강렬히 보여주기도 하며 흔한 장르물이라는 예상을 뒤엎었다. 지창욱은 액션의 긴장감, 감정의 몰입감을 선사하는 연기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존재감을 증명해 보였다.</p> <p dmcf-pid="x63DSGMUr1" dmcf-ptype="general">한편 '강남 비-사이드'는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8개의 에피소드가 디즈니+에서 공개된다.</p> <p dmcf-pid="ySaq6eWAO5"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남자 사브르, FIE 월드컵 단체전 우승 11-11 다음 류효영 "화영, 티아라서 왕따… 나쁜 선택할까 겁났다"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