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사브르, FIE 월드컵 단체전 우승 작성일 11-11 2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박상원·도경동·하한솔·임재윤<br>결승전 이란 물리치고 금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4/11/11/0001297095_001_20241111154917283.pn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임재윤, 박상원, 하한솔, 도경동. 대한펜싱협회 제공</em></span><br><br>한국 남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이 주요 선수들의 공백 속에서도 새 시즌 첫 월드컵 대회에서 값진 우승을 차지했다.<br><br>지난 10일(현지시간) 알제리 오랑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한국은 결승 상대로 이란을 만나 45-35로 꺾으며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박상원(대전광역시청)과 도경동(대구광역시청), 하한솔(성남시청), 임재윤(대전광역시 펜싱협회) 등 신예 선수들이 단체전에서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목에 걸 수 있었다.<br><br>이번 승리는 한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올림픽 단체전에서 세 차례 연속(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정상에 오른 이후에도 여전히 세계 최강임을 입증하는 성과였다. 한국 대표팀은 16강에서 카자흐스탄을 45-26으로, 8강에서는 루마니아를 45-41로 누르며 힘겹게 준결승에 올랐다. 준결승전에서는 강호 이탈리아를 45-34로 제압했고, 마지막 결승전에서 이란을 상대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승리를 거뒀다.<br><br> 관련자료 이전 문소리, “‘정년이’ 10회 ‘추월만정’ 촬영… 해 안 뜨는 줄” [인터뷰③] 11-11 다음 지창욱, '강남 비-사이드' 글로벌 흥행파워 입증…'최악의 악'도 재조명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