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장관 "정부 점검·수사 결과 따라 체육회장 직무 정지 가능" 작성일 11-11 157 목록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정부 점검과 수사 결과에 따라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직무 정지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br><br>유 장관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직무 정지 가능성을 묻는 의원 질의에 "아직 국무조정실 점검단과 스포츠윤리센터 결과를 공식적으로 받아보지 못했지만, 징계 요구가 이뤄지면 체육회장 직무를 정지시킬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br><br>또 다른 관련 질의에도 "국무조정실 점검단 발표는 시작이고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되면 훨씬 많은 비리가 나올 것으로 생각된다"며 "비리가 확인되면 직무 정지를 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br><br>이날 국회에선 체육회에 대한 현안 질의도 예정되어 있었지만, 이기흥 회장이 해외 일정을 이유로 불참하면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br><br>국회 문체위는 오는 19일 체육회에 대한 현안질의를 다시 추진하고 이 회장을 증인으로 부를 방침입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류효영 "동생 화영, 티아라서 왕따…나쁜 선택할까 겁났다" 11-11 다음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 이사장에 박주희 세계수영연맹 집행위원 선임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