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효영 "동생 화영, 티아라서 왕따…나쁜 선택할까 겁났다" 작성일 11-11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VY96hL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UrPDI9H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류효영, 류화영.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4.1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163417475fabd.jpg" data-org-width="631" dmcf-mid="6pIRsS412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163417475fa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류효영, 류화영.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4.1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yqIRsS41fy"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류효영이 쌍둥이 동생 화영이 과거 걸그룹 '티아라'에서 왕따를 당했다면서 속상한 심경을 털어놨다. </p> <p dmcf-pid="WxZcHFLKqT" dmcf-ptype="general">류효영은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제가 글을 올리게 된 것은 동생의 왕따 사건과 저의 문자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말씀드리기 위함"이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p> <p dmcf-pid="Yjoqnj3Iqv" dmcf-ptype="general">"당시 저희 나이는 약 20살. 동생과 저만 고향을 떠나 서울에 왔다. 주변에 의지할 수 있는 어른이 없다고 생각해서 저희 자매에게는 서로가 서로의 유일한 버팀목이었다"며 신인 시절을 회상했다.</p> <p dmcf-pid="Gjoqnj3I9S" dmcf-ptype="general">류효영은 "그런 상황에서 저는 동생으로부터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 자신이 티아라 멤버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있다는 내용과 더불어 '너무 힘들다' '언니가 보고싶다'는 말이었다"고 떠올렸다. </p> <p dmcf-pid="Hgiudg1m9l" dmcf-ptype="general">특히 류효영은 "동생을 괴롭히지 못하게 하려던 결과가 저의 문자 사건"이라며 과거 티아라 멤버 아름에게 폭언 문자를 보냈던 사건을 언급했다. </p> <p dmcf-pid="XrkfArqyBh" dmcf-ptype="general">류효영은 "그 문자를 보낸 건 스스로도 어리석었다 생각하고 지금도 후회하고 있다. 아름이에게 보냈던 문자에 대해서는 일전에 사과했지만 여전히 미안한 마음"이라고 했다. </p> <p dmcf-pid="ZlOMmlf5qC" dmcf-ptype="general">"그러나 고작 스무살이었던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손 놓고 가만히 있기에는 동생이 나쁜 선택을 해버릴까봐 겁이 났다. 소중한 가족을 지키기 위한 어리고 부족했던 저의 최선이었음을 여러분께서도 아실거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CmQwC2X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가보자고' 김광수. (사진=MBN 캡처) 2024.11.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163417644diln.jpg" data-org-width="720" dmcf-mid="PuCeOv8t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163417644di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가보자고' 김광수. (사진=MBN 캡처) 2024.11.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1VbvqVsdbO" dmcf-ptype="general"><br> 앞서 김광수 MBK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지난 9일 MBN '가보자GO 시즌3'에 출연해 2012년 불거진 '티아라 왕따 논란'을 언급했다.</p> <p dmcf-pid="tan7JatsBs"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류화영이 왕따 당한 건 사실이 아니라는 취지로 발언했다. 그는 "티아라 멤버 사이 불화를 알게 돼 화영·효영 자매 계약을 해지했는데 그 일로 왕따설이 났다"며 "다른 멤버 부모님이 찾아와서 진실을 밝히자고 했지만 '그럼 그 친구들의 인생은 어떻게 되겠나' 싶어서 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FRP58RyjKm" dmcf-ptype="general">이후 류화영은 1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멤버들에게 왕따를 당한 건 사실이다. 기존 티아라 멤버들은 폭행과 더불어 수많은 폭언을 일삼았다"고 말하며 김광수 MBK엔터테인먼트 대표를 직격했다.</p> <p dmcf-pid="3ylJCyP3fr" dmcf-ptype="general">"김광수 대표에게 묻고 싶다. 도대체 12년이 지난 그 이야기를 방송에 나와 실명까지 거론하며 완전히 왜곡된 발언을 한 저의가 무엇이냐"고 했다. 그러면서 "잘못된 부분은 바로잡아야겠다는 생각에 어렵게 제 진실을 말한다"고 했다.</p> <p dmcf-pid="001EZ0g2Kw" dmcf-ptype="general">류화영은 "티아라 시절 왕따를 당하지 않았는데 당했다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다는 건 거짓"이라고 반박했다.</p> <p dmcf-pid="pFZcHFLKbD" dmcf-ptype="general">그는 "티아라 계약 해지 당시 왕따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많은 자료를 가지고 있었기에 기자회견을 통해 제 입장을 표명하려고 했다. 그러나 김광수 대표는 기자회견 없이 함구하면 당시 같은 소속사에 있었던 제 친언니(효영)도 계약을 해지해주겠다고 제안했다. 고작 스무살이었던 저는 그게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사과도 받지 못한 채 탈퇴했고 지금껏 12년을 함구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Uu3rtuj49E"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니쥬, 스타덤 '최애 루키 아이돌' 2주만에 정상 탈환…호라이즌 2위 11-11 다음 유인촌 장관 "정부 점검·수사 결과 따라 체육회장 직무 정지 가능"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