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 비만치료제 '위고비' 불법 광고·판매 13건 시정요구 작성일 11-11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4ZDI9H3L"> <p dmcf-pid="WAjVX3o90n" dmcf-ptype="general">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는 11일 통신심의소위원회를 열어 비만치료제 '위고비'의 불법 광고 및 판매 정보 13건에 대해 접속차단 등 시정요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CId79rR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글로벌 제약기업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치료제 '위고비'가 국내에 출시된 16일 서울 종로구 한 약국에 '뱃살약 입고' 안내문이 붙어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akn/20241111164518326gqao.jpg" data-org-width="745" dmcf-mid="xDuhnj3I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akn/20241111164518326gq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글로벌 제약기업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치료제 '위고비'가 국내에 출시된 16일 서울 종로구 한 약국에 '뱃살약 입고' 안내문이 붙어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GeRpCyP3FJ" dmcf-ptype="general"> <p>위고비는 지난달 15일 국내 정식 출시된 비만치료제로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이다. 이에 온라인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가격 등 정보를 공유하는 후기 및 광고성 정보, 판매하거나 판매를 알선·광고하는 정보는 약사법에 저촉된다.</p> </div> <p dmcf-pid="HLnqTXe73d"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최근 국내 정식 출시된 비만치료제 '위고비'에 대한 사회적 관심 및 수요가 높아지며 올라인 불법 판매 또한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시의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해 관련 정보에 대한 신속 차단을 결정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XiJ7SGMUFe"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불법 식·의약품 광고·판매 정보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p> <p dmcf-pid="ZagKY1iB0R" dmcf-ptype="general">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으뜸기업 취소되나...고용노동부 "빠른 시일내 결정" 11-11 다음 '옥씨부인전' 추영우, 천상계 미모 VS 카리스마 '1인2역'…"이름 각인되길"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