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인글로벌, 스포츠 사업부문 ‘프레인스포츠’로 새 출발 작성일 11-11 16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4/11/11/0005193668_001_20241111170915638.jpg" alt="" /></span><br><br>[OSEN=우충원 기자] PR컨설팅 그룹 프레인글로벌(Prain Global, 대표 김평기)이 스포츠 사업부문 명칭을 ‘프레인스포티즌(Prain Sportizen)’에서 ‘프레인스포츠(Prain Sports)’로 변경한다고 11일 밝혔다.<br><br>프레인스포츠에 따르면 이번 명칭 변경은 보다 직관적이고 일관성 있는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함과 동시에 프레인글로벌의 PR, 엔터테인먼트 사업들간 유기적 협업을 통해 다양한 외연 확장에 방점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br><br>또 프레인스포츠는 12월 중 기존 청담동에서 프레인글로벌 본사가 위치한 중구 남대문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프레인글로벌 측은 “이에 따라 유관 조직 업무공간의 물리적 통합으로 인해 시너지 효과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프레인글로벌은 지난 2021년 스포츠 마케팅 기업 스포티즌의 에이전시 사업부문을 물적분할 후 주식교환 방식으로 합병한 뒤 ‘프레인스포티즌’을 스포츠 사업부문 명칭으로 사용해 왔다. 현재 PR 사업부문 프레인PR,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문 프레인TPC, 스포츠 마케팅 사업부문 프레인스포츠 세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br>햔편, 프레인글로벌은 PR 분야 최고 권위의 프로보크 미디어가 발표한 ‘2024 글로벌 톱 250 PR 에이전시 랭킹’에 세계 50위 (아시아 6위, 국내 1위)에 위치하고 있다. / 10bird@osen.co.kr<br><br>[사진] 프레인스포츠 제공. <br><br> 관련자료 이전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3선 연임 가능할까…내일 스포츠공정위서 결정 11-11 다음 이기흥, 또 국회 불출석…유인촌 "수사 결과 따라 직무 정지"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