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진짜 뉴진스 표절했나... 팸플릿부터 비슷한 기획안 ‘논란’ [왓IS] 작성일 11-11 1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GYi7VsdN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uUD6JGkk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쪽부터 아일릿, 뉴진스. (사진=IS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ilgansports/20241111174301723raju.jpg" data-org-width="800" dmcf-mid="9uN7hGMU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ilgansports/20241111174301723ra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쪽부터 아일릿, 뉴진스. (사진=IS포토)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BqsMo5rNN" dmcf-ptype="general"> <br> <br>하이브 산하 어도어 뉴진스와 빌리프랩 아일릿 기획안이 실제로 유사하다는 증거가 제기됐다. <br> <br>11일 한겨레에 따르면 ‘21년팀 런칭전략’(뉴진스 기획안)과 ‘빌리프랩 신인 걸그룹 기획안’(아일릿 기획안)이 문서 디자인 및 전략 등에서 유사한 부분이 다수 발견됐다. 양쪽 모두 원을 활용한 기법을 사용해 템플릿을 만들었다. <br> <br>뉴진스 기획안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2020년 5월 하이브 최고브랜드관리자(CBO) 시절 키노트(프로젠테이션 프로그램)로 직접 디자인하고 내용을 작성한 것이다. <br> <br>두 그룹이 지향해야 할 차별점도 ‘동질감’과 ‘동경심’으로 일치했다. 한겨례는 “두 문서는 사례로 미국의 유명 유튜버 에마 체임벌린을 동일하게 소개한다. 향후 전략에서 쇼트폼을 활용하고, 대중의 라이프스타일에 다가갈 수 있는 실용적 굿즈 사업을 제기한 것도 겹친다”고 지적했다. <br> <br>또 뉴진스 기획안은 2020년, 아일릿 기획안은 2023년에 만들어진 시점을 짚으며 “두 문건이 매우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하이브 측은 일간스포츠에 “사실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br> <br>앞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 데뷔 그룹인 아일릿을 두고 “뉴진스 표절”이라고 주장하며 하이브 츠고가 대립각을 세웠다. 이에 대해 하이브 최고운영책임자 겸 아일릿 소속사인 빌리프랩의 김태호 대표는 표절 의혹을 부인,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민형사 소송을 해놓은 상황이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남 비-사이드' 지창욱, 글로벌 흥행 파워 입증…'최악의 악'도 재조명 11-11 다음 이롭 음식물처리기, 백화점 14곳 입점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