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비-사이드' 지창욱, 글로벌 흥행 파워 입증…'최악의 악'도 재조명 작성일 11-11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E1DhVZ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w3R0bDx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BSfunE/20241111174223322dbmh.jpg" data-org-width="647" dmcf-mid="52gmxLZw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BSfunE/20241111174223322dbm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jX8ZUNfJJ"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지창욱이 신작으로 글로벌 OTT 차트를 석권하며 연기력과 흥행 파워를 증명했다.</p> <p dmcf-pid="0c5P17A8Rd"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첫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가 첫 주 디즈니+ TV 부문 글로벌 7위(플릭스패트롤 기준)를 기록했다.</p> <p dmcf-pid="pJSBvZdzee" dmcf-ptype="general">지창욱은 '강남 비-사이드'에서 의문의 브로커 윤길호 역을 맡아 공개된 1, 2화에서 강렬한 액션과 아우라로 작품을 이끌었다. 공개 직후 '강남 비-사이드'는 한국, 그리스, 몰타, 일본, 홍콩, 싱가포르, 대만 등 아시아를 넘어 유럽까지 글로벌 전 지역에서 1위에 올랐다. 주말 사이 입소문을 타고 글로벌 TOP 7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루며 지창욱의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관심도 폭발적으로 증가했다.</p> <p dmcf-pid="UG4E8dYcMR" dmcf-ptype="general">지창욱은 화려한 의상과 소품으로 윤길호로 완벽하게 변신한 것은 물론 '내 사람을 지킨다'는 인물의 내면까지 섬세하게 구현하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었다. 여기에 지창욱의 전매특허 액션이 담긴 2화의 주차장 액션신은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함으로 작품의 인기를 견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9AXcOKG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BSfunE/20241111174224629mkpq.jpg" data-org-width="640" dmcf-mid="1kqoB8Cn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BSfunE/20241111174224629mkp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8wFrS41Rx" dmcf-ptype="general">지창욱에 대한 관심은 '강남 비-사이드'뿐만 아니라 그가 주연을 맡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최악의 악'까지 이어졌다. 지창욱의 첫 언더커버 역할로 주목받은 '최악의 악'이 한국, 홍콩, 싱가포르, 대만 등에서 TOP 10에 재진입했다.</p> <p dmcf-pid="zLy9WtnbLQ" dmcf-ptype="general">'최악의 악'이 '한국 누아르의 신세계를 열었다' 평을 얻은 것에 이어, '강남 비-사이드'에서 지창욱은 본능적인 액션을 선보였다. 지창욱은 액션의 긴장감, 감정의 몰입감을 선사하는 연기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존재감을 증명해 보였다.</p> <p dmcf-pid="qunvLkUlnP" dmcf-ptype="general">'강남 비-사이드'는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8개의 에피소드가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425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문불출' 원빈, 14년 공백 깨고 진짜 복귀할까 [이슈&톡] 11-11 다음 아일릿, 진짜 뉴진스 표절했나... 팸플릿부터 비슷한 기획안 ‘논란’ [왓IS]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