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문불출' 원빈, 14년 공백 깨고 진짜 복귀할까 [이슈&톡] 작성일 11-11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20sT6F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mPqSXe7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daily/20241111174211476hybc.jpg" data-org-width="540" dmcf-mid="YX4uCYxp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daily/20241111174211476hy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XsQBvZdzl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잘생김'의 대명사 배우 원빈의 14년 만에 컴백설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p> <p dmcf-pid="ZfYsMo5rSZ"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지춘희 디자이너가 원빈과 이나영 부부의 근황을 전했다. 지춘희 디자이너는 원빈 이나영 부부와 함께 여행을 다닐 정도로 절친한 사이라고.</p> <p dmcf-pid="54GORg1mlX"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날 지난 2010년 영화인 '아저씨' 이후 마땅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원빈의 행보에 대해 관심이 쏠렸다. 그는 2015년 배우 이나영과 결혼한 이후 광고를 통해서만 대중들과 일방향적으로 소통하고 있다.</p> <p dmcf-pid="18HIeatsvH" dmcf-ptype="general">지춘희와 절친인 연예계 마당발 박경림도 "제작발표회 행사를 본격적으로 진행하는 동안에 원빈 씨가 작품을 안 하셔서 직접 보지 못했다"라며 원빈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이에 전현무도 "연예계에서도 '전설의 용'이란 별명이 있다"라며 공감했다. 지춘희는 "원빈이 연기를 안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부담을 갖고 있는 것 같다"라며 "잘은 모르지만 작품은 계속 고르는 것 같더라"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tQ5liA0CTG" dmcf-ptype="general">앞서 원빈 측은 2015년 이나영과 결혼식을 올리고, 임신설을 인정했을 때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반면 이나영은 배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 <p dmcf-pid="Fx1SncphWY" dmcf-ptype="general">그는 영화 '뷰티풀 데이즈',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으로 출산 후 복귀해 다시 연기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 2023년엔 약 4년 만에 웨이브 시리즈 '박하경 여행기'에도 출연한 바. 이나영은 해당 작품의 인터뷰에서 원빈에 대한 질문에 "OTT 작품 염두해 보겠다더라. 좋은 소식 기대해 봐도 좋을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p> <p dmcf-pid="3w87hGMUWW" dmcf-ptype="general">지난 6월엔 그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가 개봉 20주년을 맞아 재개봉하며 다양한 행사를 가졌다. 강제규 감독과 배우 장동건 등은 지난 5월 공식 간담회 자리에 참석해 개봉 20주년을 맞은 소회를 전하기도 했다. </p> <p dmcf-pid="0r6zlHRuhy"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강제규 감독은 "저도 연락을 나눈 지가 4~5년 정도 됐다. 원빈 씨가 사실 요즘 활동을 잘 안 하셔서, 전화번호가 바뀐 것 같다"라며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이번에 제대로 소통이 돼서 같이 자리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움이 있다"라고 아쉬움을 덧붙이기도 했다. </p> <p dmcf-pid="pmPqSXe7CT" dmcf-ptype="general">자리를 비운 지 14년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근황을 궁금해하는 이들이 있다는 것은 감사해야 할 처사가 아닐까. 신중하게 차기작을 고민 중인 원빈의 결단이 이어지길 바라며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dmcf-pid="USJfH0g2W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dmcf-pid="uvi4XpaVlS"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원빈</span> </p> <p dmcf-pid="7Tn8ZUNfS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0억 홍콩댁' 강수정, ♥금융맨 남편 자랑 "명품백 여러개 사주더라" ('4인용식탁') 11-11 다음 '강남 비-사이드' 지창욱, 글로벌 흥행 파워 입증…'최악의 악'도 재조명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