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식, 부동산 거물이었다 "잔고 200만원→타워팰리스 거주"[짠한형] 작성일 11-11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vO17A8h3"> <div dmcf-pid="XsHvU9rRT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OXTu2me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news/20241111182447384dxlo.jpg" data-org-width="560" dmcf-mid="W1652xva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news/20241111182447384dx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IZy7VsdS1" dmcf-ptype="general"> 개그맨 김경식이 얼떨결에 '부동산 거물'로 등극한 일화를 고백했다. </div> <p dmcf-pid="18oewlf5l5"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신동엽과 서울예술대학교 동문인 김경식, 이동우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t6gdrS41yZ" dmcf-ptype="general">이날 신동엽은 "김경식이 틴틴파이브로 잘 나갈 때 돈을 흥청망청 썼다. 기분 안 좋으면 혼자 나이트 클럽을 간다. 술을 마시면 후배들을 다 사준다"고 김경식의 과거를 폭로했다.</p> <p dmcf-pid="FxjnOyP3hX" dmcf-ptype="general">이에 김경식이 "신동엽이 그 당시 '나한테 한 달에 오백만 원씩만 주면 저축해서 불려준다'고 했다"고 말하자 신동엽은 "네가 정말로 그때는 돈이 계속 들어올 것처럼 쓰더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MALIWQ0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news/20241111182448858lbwc.jpg" data-org-width="560" dmcf-mid="GM97Mo5r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news/20241111182448858lb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RcoCYxpyG" dmcf-ptype="general"> 이어 "김경식이 어느 순간 조금 정신을 차리더니 아파트 청약 같은 걸 계약하더라. 그 돈을 몇 년 동안 갚아야 하니까 밤 무대도 다니면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봤다"고 김경식이 힘들었던 때를 떠올렸다. </div> <p dmcf-pid="pmGSpKwMvY" dmcf-ptype="general">김경식은 "내가 30대 초반일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틴틴파이브로 잘 나간다고 했는데 통장에 200만 원밖에 없는 거다. 내가 집안의 가장이 됐는데 너무 부끄럽더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UsHvU9rRlW" dmcf-ptype="general">그러자 신동엽은 "김경식이 그때 미분양 집을 샀다"며 "거기가 그 당시 최초의 주상복합인가 뭔가 그래서 미분양이 된 거다. 그래서 '사도 뭐 그런 걸 사냐'고 했는데 거기가 타워팰리스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uOXTu2meWy" dmcf-ptype="general">신동엽 말에 당시를 떠올린 김경식은 "우리 가족이 집이 없을 때"라며 "길 걷다가 모델하우스를 들어갔다가 계약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7T0Z9QSgST"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육진흥공단, 2024년 안전안심 체육시설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11-11 다음 '달려라 불꽃소녀' 무쇠 언니들 가고 불꽃소녀들 온다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