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진흥공단, 2024년 안전안심 체육시설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작성일 11-11 18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4/11/11/2024111101000743500110361_20241111182712284.jpg" alt="" /></span>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은 '2024년 안전안심 체육시설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br><br>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소규모 체육시설의 안전관리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지난 2021년부터 '안전안심 체육시설 선정사업'을 추진하며, 지난해까지 총 188개소의 '안전안심 체육시설'을 선정한 바 있다. <br><br>최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된 발표대회는 소규모 민간 체육시설의 안전관리 표준이 되기 위한 모범사례 발굴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br><br>올해 '안전안심 체육시설 선정사업'에 참여한 120개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예선을 거쳐 최종 본선에 오른 6개 시설이 유아·어린이 친화 안전활동 지원사례, 안전관리 문화 정착·확산을 위해 노력한 사례를 주제로 현장 발표를 진행했다.<br><br>주제 발표 결과 시설 설계부터 운영·관리까지 3중 안전 안심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유아·어린이를 위한 복합 스포츠 체육시설의 표준모델 제시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ATS 스포츠센터'가 대상에 선정됐다. <br><br>이외 최우수상에는 '부천화랑태권도', '별하GT금오도장'이, 우수상에는 '골든타임FC축구인생연구소(부천옥길범박항동점)', '비상태권도장', '줄친구 점프점프 엄궁'이 선정됐다. <br><br>체육공단 관계자는 "이번 발표대회가 다양한 모범사례 발굴과 업종별 안전관리 표준모델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모범사례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전국 체육시설에 안전관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핸드볼연맹·일본핸드볼리그, '한일 리그 교류' 업무협약 11-11 다음 김경식, 부동산 거물이었다 "잔고 200만원→타워팰리스 거주"[짠한형]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