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유라 공포에 떨게 한 '피에로 가면남'의 정체 작성일 11-11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히든아이'에서 밝혀지는 피에로 가면남의 정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0uH0g2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Yp7XpaV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에로 가면남의 정체가 공개된다. MBC에브리원 '히든아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hankooki/20241111185054177kdfy.jpg" data-org-width="640" dmcf-mid="Vt7B17A8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hankooki/20241111185054177kd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에로 가면남의 정체가 공개된다. MBC에브리원 '히든아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8qPMKPlot7" dmcf-ptype="general">'히든아이'에 모두를 공포에 떨게 한 피에로 가면남이 등장한다.</p> <p dmcf-pid="6BQR9QSgGu"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는 역대급 범죄 규칙이 공개된다. '히든아이'는 CCTV에 포착된 도심 속 위험천만한 사건, 사고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루는 전무후무 범죄 분석 코멘터리쇼다.</p> <p dmcf-pid="Pbxe2xvatU" dmcf-ptype="general">매주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코너 '권일용의 범죄 규칙'. 이날 방송에서는 시청자들의 허를 찌르는 범죄 규칙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것' 때문에 기괴하고 공포스러운 범죄를 저지른 사건들이 '히든아이'에 포착 된 것이다.</p> <p dmcf-pid="Qtb20bDxZp" dmcf-ptype="general">특히 해괴한 피에로 가면을 쓴 채 택배 상자를 몰래 훔치고, 현관 도어록 번호까지 누르며 집주인을 벌벌 떨게 만든 피에로 가면남의 영상에 박하선, 김동현, 유라는 소리를 지르며 기겁한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 피에로 가면남이 범행을 저지른 이유라고. 모두를 공포에 떨게 만든 피에로 가면남의 정체에 궁금증이 집중된다.</p> <p dmcf-pid="xFKVpKwMX0"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가는 곳마다 문전박대당하는 남자의 충격적인 범죄 행각도 후폭풍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상의를 탈의한 채 편의점에서 괴성을 지르는가 하면, 경찰에게 연행되는 중에도 기괴한 행동을 멈추지 않는다. 이에 이대우 형사는 "열받으니까 욕 나오네"라며 폭풍 분노한다. 이 남자가 들어가는 가게마다 쫓겨나는 이유에도 호기심이 증폭된다.</p> <p dmcf-pid="ygmIjmBWH3" dmcf-ptype="general">공포영화급 피에로 가면남부터 기괴한 문전박대남까지, 범죄의 중심에 있는 '이것'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p> <p dmcf-pid="WhZtvZdztF"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한별, '남편 논란' 먼저 입 열었다…"이혼 안했지만, 여전히 감시 중" [종합] 11-11 다음 “Si vel homme” 욕설 연상 ‘아는형님’·영차 밈 쓴 ‘런닝맨’ 철퇴 맞았다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