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남편 논란' 먼저 입 열었다…"이혼 안했지만, 여전히 감시 중" [종합] 작성일 11-11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MXCYxp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pn3y1iB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185032215eqvo.jpg" data-org-width="650" dmcf-mid="10UDncph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185032215eqv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UL0WtnbO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한별이 4년 만에 남편의 논란에 대해 직접 심경을 전했다.</p> <p dmcf-pid="UuopYFLKsu"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서는 '논란에 대한 17년 지기의 심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uaXoPiHEIU" dmcf-ptype="general">이날 박한별은 오래 알고 지낸 지인인 홍인규와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dmcf-pid="7NZgQnXDDp" dmcf-ptype="general">특히 박한별은 "남편 논란 관련해서 나한테 물어보고 싶었지만 못 물어봤던 질문이 있다면?"이라며 먼저 불편한 질문을 꺼냈다. 되려 놀란 홍인규는 "이런 거 얘기해도 돼?"라고 되묻기도.</p> <p dmcf-pid="zj5axLZwm0" dmcf-ptype="general">홍인규는 "부부 사이가 제일 중요하니까, 사이가 좋은지? 혹시나 헤어지는건 아닌지 (걱정했다)"고 하자, 박한별은 "그건 알고 있는 답이고"라고 답했다.</p> <p dmcf-pid="qkFAeatsI3" dmcf-ptype="general">이어 홍인규는 "근데 다행이 서로 잘 지내고 있어서, (박한별이) 똑똑하니까 별일 없었구나 잘 해결 됐구나 (라고 생각했다)"면서 "우리가 아는 게 다가 아니었구나 이런 생각하는 거지"라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박한별은 남편을 감시하고 있다는 행동을 보이며, 홍인규에 "날 믿어줬네"라며 감동했다.</p> <p dmcf-pid="BE3cdNFOEF" dmcf-ptype="general">홍인규는 자신이 알고 있는 박한별에 대해 "한별이는 털털하고 솔직한 사람이고 주변 사람 잘 챙기고"라며 "주변에 오래된 사람들이 많다는 거는 정말 좋은 사람이다. 한별이는 좋은 사람이다"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D0kJj3I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185032395yzka.jpg" data-org-width="550" dmcf-mid="t4d1SXe7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185032395yzk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G6Wmv8tD1" dmcf-ptype="general"> 한편 박한별은 2017년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한별은 남편이 클럽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된 사실이 알려지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p> <p dmcf-pid="9HPYsT6Fs5" dmcf-ptype="general">박한별의 남편 유인석은 2020년 12월 버닝썬 관련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으며, 2021년 12월에는 빅뱅 전 멤버 승리의 보복을 위해 조직폭력배를 동원, 상대를 위협한 혐의(특수폭행교사)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p> <p dmcf-pid="2XQGOyP3IZ" dmcf-ptype="general">당시 박한별은 "어떠한 결과가 나오더라도 이 모든 시련을 저희 가족이 바른 길로 갈 수 있게 인도하는 과정이라 받아들이겠다"며 "저와 평생을 함께 할 사람의 과거 일들을 저와 무관하다며 분리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모든 논란들에 대해 저도 함께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는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p> <p dmcf-pid="V7gUG3o9mX" dmcf-ptype="general">활동 중단 후 제주도에 내려가 카페를 차리기도 한 박한별은 최근 튜브 채널을 통해 복귀했다.</p> <p dmcf-pid="fzauH0g2IH"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영 뺨 때렸냐, 대응 못해 이지경" 티아라 지연, 이혼에 '폭행설' 또 악재 [스타이슈][종합] 11-11 다음 박하선·유라 공포에 떨게 한 '피에로 가면남'의 정체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