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무쌍 용수정' 임주은, 이승연에 "곧 완전히 눈 멀게 될 것" [TV나우] 작성일 11-11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g6HXpaV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2FEDhVZ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용감무쌍 용수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daily/20241111191615501ekdv.jpg" data-org-width="620" dmcf-mid="9xjbKPlo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daily/20241111191615501ek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용감무쌍 용수정 </figcaption> </figure> <p dmcf-pid="fV3Dwlf5y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용감무쌍 용수정' 임주은이 이승연에 최후통첩을 건넸다. </p> <p dmcf-pid="4CNBb6hLym" dmcf-ptype="general">11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극본 최연걸·연출 이민수) 120회에서는 민경화(이승연)를 협박하는 최혜라(임주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8hjbKPloCr" dmcf-ptype="general">이날 최혜라는 민경화의 뺨을 때리며 "이제 네 목줄을 쥔 건 나다. 여기서 말라죽기 싫으면 시키는 대로 해라"라고 소리친 뒤 "당신이 날 주우진(권화운)과 떼어낸 순간부터 이런 날을 꿈꿔왔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6lAK9QSgCw" dmcf-ptype="general">이에 민경화는 발끈했지만 최혜라는 "당신이 켈리 정 처리하라고 지시했을 때, 장 실장(공정환)이 그걸 다 녹음해놨다. 당신 몸에 그 USB를 곱게 올려놓으면 죄책감에 홀로 목숨 끊은 걸로 보이려나. 버텨봐라. 이젠 찬밥도 없을 테니까"라고 해 민경화를 당황케 했다.</p> <p dmcf-pid="PUWLoEuSWD" dmcf-ptype="general">이어 최혜라는 지하실을 떠나며 "당신 눈 말이다. 사실 약만 잘 챙겨 먹어도 일상생활에 지장 없는 병이었다. 워낙 흔한 병이라 관리만 잘하면 됐다. 눈치 못 챈 것 같아 알려주는데, 당신 지금까지 먹은 약 다 가짜다. 당신 이제 아예 눈멀게 될 거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QuYogD7vl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용감무쌍 용수정']</p> <p dmcf-pid="x7GgawzTlk"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용감무쌍 용수정</span> </p> <p dmcf-pid="yaHaNrqyy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우 "실명 후 조용한 곳 좋아하게 돼…청각 민감해져" 11-11 다음 2024년을 빛낸 한국단편영화축제 ‘제2회 한국단편영화상’ 성공적 마무리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