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우 "실명 후 조용한 곳 좋아하게 돼…청각 민감해져" 작성일 11-11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11일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03idNFO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V2DkI9H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1/20241111191515401xuiz.jpg" data-org-width="600" dmcf-mid="xwzNgD7v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1/20241111191515401xu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fVwEC2X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1/20241111191517096xbpo.jpg" data-org-width="600" dmcf-mid="yv7aoEuS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1/20241111191517096xb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HWy4VMTNp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코미디언 이동우가 '짠한형 신동엽'에서 조용한 곳을 좋아하게 된 이유를 고백했다.</p> <p dmcf-pid="XYW8fRyj0x"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하 '짠한형')에서는 신동엽과 서울예대 절친인 코미디언 김경식, 이동우가 출연해 술을 마시며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p> <p dmcf-pid="ZGY64eWA3Q"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우는 "실명 이후로 좋아하는 분위기가 생겼다, 조용한 곳에 가는 걸 되게 좋아한다"라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이동우는 "보이지 않는 사람은 청각이 발달한다고 얘기하지만, 발달의 개념이 아니라 민감해진다, 긍정적인 개념이 아니라 부정적이다"라며 "민감해지니까 모든 것이 소음으로 들린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p> <p dmcf-pid="5XHQ6JGkzP" dmcf-ptype="general">이동우는 아무리 화려한 맛집이라도 저녁 이후에 방문하면 소음이 화살처럼 꽂혀 지옥 같은 곳이 된다고 부연했다. 이동우는 "조용한 곳에서 밥 먹고, 술 먹는 걸 너무 좋아하는데 우리 주변에는 없다"라고 아쉬워하기도.</p> <p dmcf-pid="1ZXxPiHEz6" dmcf-ptype="general">이어 이동우는 "여기는 지금 스튜디오다, 난 지금 여기가 너무 행복하다"라며 "동엽이, 호철이, 경식이의 호흡 소리, 숨소리 하나가 다 들린다, 이게 나한테는 보이는 것이다"라고 '짠한형'만의 술자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더불어 이동우는 "부탁하고 싶다, 다음부터 계속 녹화할 때 계속 옆에서 술 마시면 안 될까? 나 한마디도 안 할게, 프레임에 안 들어와도 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t5ZMQnXD78" dmcf-ptype="general">hanappy@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아라 지연, 이혼 후 '화영 왕따' 끌올까지…15주년에 '겹악재' [엑's 이슈] 11-11 다음 '용감무쌍 용수정' 임주은, 이승연에 "곧 완전히 눈 멀게 될 것" [TV나우]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