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 이혼 후 '화영 왕따' 끌올까지…15주년에 '겹악재' [엑's 이슈] 작성일 11-11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imwlf53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goIsT6F0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91510650hdxu.jpg" data-org-width="550" dmcf-mid="1uEWT5Jq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91510650hdx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agCOyP30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티아라 지연이 이혼에 이어 12년 전 그룹 티아라 왕따 사건의 재조명으로 연이은 악재를 맞았다.</p> <p dmcf-pid="UlhF17A83O" dmcf-ptype="general">티아라( 은정, 효민, 큐리, 지연)의 전 대표인 김광수는 9일 방송한 MBN '가보자GO'에서 '화영 왕따 사건'을 언급했다.</p> <p dmcf-pid="uSl3tzc63s" dmcf-ptype="general">김광수 전 대표는 12년 전인 2012년, 합류 멤버인 화영이 팀 내 불화 및 왕따설에 휩싸이며 결국 탈퇴까지 하게 된 것에 대해 김광수는 "화영과 효영(친언니)의 미래를 위해 사실을 밝히지 않았고, 티아라 멤버들이 잘못이 없었기 때문에 방송 활동을 강행했다"며 "나는 욕을 먹어도 되는데 티아라는 멈추면 영원히 제기할 수 없다"며 과거 일을 해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vS0FqkP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91511978copk.jpg" data-org-width="1000" dmcf-mid="tikyvZdz3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91511978cop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t12KPlopr" dmcf-ptype="general">이에 당사자인 화영은 10일 왕따를 당했던 것이 사실이고 멤버들에게 폭언과 폭행을 당한 사실을 증명할 수 있다며 반박했다. </p> <p dmcf-pid="qFtV9QSgFw" dmcf-ptype="general">화영의 친언니 류효영도 11일 "동생으로부터 티아라 멤버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고 털어놓았다.</p> <p dmcf-pid="B3Ff2xvaUD" dmcf-ptype="general">12년 전 당시 티아라 멤버 중 한 명이었던 아름에게 보냈던 욕설 담긴 협박 메시지에 대해서는 "동생을 괴롭히지 못하게 하려던 결과였다. 어리석었고 지금도 후회하고 있다. 사과를 했지만 여전히 미안하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brwGWtnb3E" dmcf-ptype="general">류효영은 "고작 20살이었던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손 놓고 가만히 있기에는 동생이 나쁜 선택을 할까 겁이 났다"고 호소했다. </p> <p dmcf-pid="KmrHYFLKpk" dmcf-ptype="general">김광수 대표의 회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에 근무했다는 누리꾼 A씨도 화영을 둘러싼 왕따설, 폭행 폭언 피해설에 힘을 실었다.</p> <p dmcf-pid="9smXG3o93c" dmcf-ptype="general">올해 15주년을 맞았지만 때아닌 과거 일로 구설에 휩싸인 티아라 멤버들은 침묵을 지키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lhF17A8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91513301czgt.jpg" data-org-width="658" dmcf-mid="FjyupKwM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91513301czg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Sl3tzc6Fj" dmcf-ptype="general">그중 지연은 겹악재를 맞았다.</p> <p dmcf-pid="fvS0FqkPUN" dmcf-ptype="general">지연은 2022년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지난 6월부터 별거설, 이혼설에 휩싸였고 4개월 만인 지난달 이혼을 알렸다. 황재균과 촬영했던 콘텐츠 및 게시물을 모두 삭제하며 알콩달콩했던 흔적을 전부 지웠다.</p> <p dmcf-pid="4lhF17A8Fa" dmcf-ptype="general">이혼 소식을 알린 이틀 뒤 진행된 티아라 15주년을 기념 마카오 팬미팅에서 이혼과 관련해 별다른 언급을 하진 않았지만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p> <p dmcf-pid="8Sl3tzc6Fg"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지연은 밝은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김광수 전 대표의 과거 '왕따 사건' 소환에 의해 15주년을 맞은 해 연이어 악재를 경험하게 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p> <p dmcf-pid="6YW7U9rRFo"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 방송화면</p> <p dmcf-pid="PGYzu2me7L"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좋아, 내 이상형 들은 김혜수 반응이..." (이영자TV) 11-11 다음 이동우 "실명 후 조용한 곳 좋아하게 돼…청각 민감해져"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