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식 "30대 초반에 잔고 200만원"→"처음 청약한 부동산이 타워OOO"('짠한형') 작성일 11-11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U4hGMU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Lu8lHRu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tvnews/20241111193855782xrme.jpg" data-org-width="666" dmcf-mid="buh5ncph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tvnews/20241111193855782xr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2Lu8lHRuCk"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김경식이 전성기 시절 부동산과 관련해 언급했다. </p> <p dmcf-pid="Vo76SXe7yc" dmcf-ptype="general">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틴틴파이브 김경식, 이동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fGgs9QSgWA"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우는 SBS 특채 개그맨 출신으로 1990년대 전성기를 함께한 김경식, 신동엽에 대해 "두 사람은 결이 같다. 주변 사람들에게 밥 사고, 술 사고 이런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p> <p dmcf-pid="4HaO2xvaSj"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런데 신동엽이 보기에도 김경식은 좀 심했던 거다. 신동엽은 내일 (생활할) 돈은 남겨두는데 김경식은 모데 돈까지 다 쓰는 타입이라 신동엽이 친구로서 한 마디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p> <p dmcf-pid="8XNIVMTNhN" dmcf-ptype="general">이에 김경식은 "아버지가 떠나시고 통장을 보는데 틴틴파이브를 하고 이런저런 활동을 했음에도 잔고가 200만원 밖에 없더라. 당시 내 나이가 30대 초반이었다. 부끄럽기도 하고 집안이 가장이 됐으니 신동엽 말대로 정신을 차려야겠다 싶어서 아파트 청약을 하고 버는 돈을 다 저축했다"고 전했다. </p> <p dmcf-pid="6TiDq4Iiya" dmcf-ptype="general">그런데 김경식이 정신 차리고 청약으로 마련한 집이 도곡동에 있는 유명 주상복합 아파트였던 것. 이에 대해 신동엽은 "미분양 아파트를 청약했다고 하길래 '왜 또 그런 걸 계약했어. 나중에 가격 오를 만 한 걸 해야지'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국내 최초 주상복합이라 미분양이었다고 하더라. 김경식은 그것도 모르고 동네 근처라 청약을 한 거였다"며 웃었다. </p> <p dmcf-pid="PynwB8Cnvg" dmcf-ptype="general">이에 김경식은 "보통 아파트 분양사무소를 차리만 막 들어오라고 하는데, 여긴 반대로 그냥 근처를 지나가는데 '저기요, 예약 하셨습니까?'라고 하더라. 난 들어갈 마음도 없었는데 기분이 나빠서 갔다가 마침 집도 필요해서 계약을 했다"고 아주 우연한 상황에 좋은 집을 얻었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QWLrb6hLh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대 출신' 신수지, 럭셔리 생일파티 후 의미심장 "뒤틀린 사고 이해 안돼" 11-11 다음 당구여제 김가영, LPBA 첫 4연속 우승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