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출신' 신수지, 럭셔리 생일파티 후 의미심장 "뒤틀린 사고 이해 안돼" 작성일 11-11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07xH0g23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V6N7Vsd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94259119dsrd.jpg" data-org-width="729" dmcf-mid="8jXbIWQ03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94259119dsr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bVL0bDxu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신수지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p> <p dmcf-pid="xKfopKwM7X" dmcf-ptype="general">11일 신수지는 "왜 이렇게 뒤틀린 사고와 시각을 갖고 바라보는 건지 참 이해가 되지 않는다.."라며 모래밭을 걷고 있는 사진과 함께 글을 업로드했다.</p> <p dmcf-pid="ymCtjmBWFH" dmcf-ptype="general">신수지는 "대단하신 언니의 특별한 날로 인생 첨이자 마지막 소중한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내 개인적인 공간에 기록한 걸 이런 허무맹랑한 추측을 하고 있다니.."라며 억측을 경계했다.</p> <p dmcf-pid="WUqRZUNf3G" dmcf-ptype="general">이어 "부모님의 희생과 피나는 노력으로 얻은 명예만큼 단 한순간도 부끄럽지 않게 단 일원도 부끄럽지 않게 살았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억측은 자제하시길"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YuBe5uj40Y" dmcf-ptype="general">신수지는 최근 생일 케이크와 샴페인 잔 등이 세팅된 전용기를 타고 럭셔리한 제주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p> <p dmcf-pid="G7bd17A8uW" dmcf-ptype="general">신수지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 등에 출전하며 여자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p> <p dmcf-pid="HshFAsbY0y" dmcf-ptype="general">은퇴 후에는 볼링선수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며, '노는 언니2', '피지컬: 100 시즌2'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p> <p dmcf-pid="XOl3cOKGuT" dmcf-ptype="general">사진= 신수지</p> <p dmcf-pid="ZQeD9QSgpv"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의 열병에 빠진 엔하이픈, 타이틀곡 'No Doubt' MV 공개 11-11 다음 김경식 "30대 초반에 잔고 200만원"→"처음 청약한 부동산이 타워OOO"('짠한형')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