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최웅, 한보름에 "정우진 아닌 서진호로 돌아가고파" [TV나우] 작성일 11-11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Wd6JGk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PXLMo5r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캔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daily/20241111201252839apwr.jpg" data-org-width="620" dmcf-mid="0LBscOKG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daily/20241111201252839ap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캔들 </figcaption> </figure> <p dmcf-pid="uQZoRg1mT3"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스캔들' 최웅이 과거의 서진호로 돌아가고 싶다 밝혔다. </p> <p dmcf-pid="7aqmAsbYlF" dmcf-ptype="general">1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스캔들'(극본 황순영·연출 최지영) 88회에서는 백설아(한보름)의 곁으로 돌아가려는 정우진/서진호(최웅)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zNBscOKGyt" dmcf-ptype="general">이날 정우진은 백설아 몰래 그의 본가를 찾아가 "아침부터 찾아와 죄송하다. 오래 망설이다가 그래도 직접 찾아뵙는 게 도리인 것 같아 왔다"라고 운을 뗀 뒤, "내가 정우진이 아닌 서진호로 살겠다면 다시 받아주실 수 있냐. 정우진 이전에 서진호로 다시 시작하고 싶다. 설아(한보름)랑도 예전처럼 다시 시작하고 싶다"라고 통보했다.</p> <p dmcf-pid="qjbOkI9HC1" dmcf-ptype="general">백설아의 가족들이 그런 그를 황당한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던 가운데 백설아가 들어왔다. 백설아는 그런 서진호를 따로 데리고 나가 "우리 집은 왜 찾아왔냐"라고 물으며 "내가 강화도까지 찾으러 간 것 때문에 오해한 모양인데, 그건 상황이 어쩔 수 없어서 그랬던 거다. 절대 정우진한테 미련이 있어서 그랬던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BLuDawzTS5"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러니 착각 같은 건 그만해라. 그리고 그동안 많이 괴롭힌 건 나 혼자 고통받은 게 억울해서 그랬다. 게다가 민주련 곁에 있는 걸 보는 것도 너무 싫었다. 그들이 우리 아빠를 죽인 사람들이라는 거 너도 잘 알 텐데 성공을 핑계로 그들을 붙잡고 있는 모습이 너무 구질구질하고 경멸스러웠다. 난 서진호든 정우진이든 깨끗이 잊었다. 그러니 미련 갖지 말아라"라고 했지만 정우진은 "그래도 용서해 주면 안 되냐. 내가 잘 하겠다. 내가 달라지겠다"라고 매달렸고, 백설아는 "제발 그만해라. 이런 대화 너무 불편하다"라며 매몰차게 등을 돌렸다. </p> <p dmcf-pid="bo7wNrqyC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스캔들']</p> <p dmcf-pid="KgzrjmBWhX"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스캔들</span> </p> <p dmcf-pid="96HnxLZwS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 '채용+금품 비위 혐의'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에 "직무 정지" 통보 11-11 다음 박한별, '버닝썬 논란'으로 집행유예 받은 남편 근황 공개했다 "내가 잘 감시 중"[종합]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