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식 “통장 200만원 남아…미분양 타워팰리스 계약” (‘짠한형’) 작성일 11-11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JakI9Hg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OqVPiHE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짠한형 캡처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ilgansports/20241111202653926onuc.png" data-org-width="554" dmcf-mid="z32Peatsa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ilgansports/20241111202653926onu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짠한형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m798dYcaU"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김경식이 과거 타워팰리스를 분양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br> <br>1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하 ‘짠한형’)에서 김경식과 이동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br> <br>신동엽은 “내가 진짜 내가 뭐라고 막 욕하면서 ‘제발 좀’이러니까 (김경식이) 어느 날 정신 차리고 청약을 들고 돈을 벌더라”고 말했다. <br> <br>이에 김경식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 후에 통장 보니까 200만 원이더라”며 “그때 내 나이가 30대 초반이었는데 가장이 됐고, 동엽이 말처럼 정신 차려야겠단 생각에 버는 돈을 모두 저축했다”고 말했다. <br> <br>신동엽은 “그 당시에 (김경식이) 미분양, 그것도 안 팔리는 집을 골라 계약했는데 나중에 알고 봤더니 타워팰리스더라”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경식은 “당시 나는 길을 지나가는데 누군가 갑자기 ‘예약하셨습니까’라고 하더라. 그래서 들어갔더니 모델하우스였고, 그쯤 집이 필요한 상황이었다”고 했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민 “♥의사 남편 코끼리 코 하고 자, 셋째? 각방 쓴다” (4인용식탁) 11-11 다음 더 높고 거대해진 ‘오겜2’ 세트장… OX 조명으로 사회갈등 풍자했다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