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욱·구본길 빠진 남자 사브르 대표팀, 새 시즌 첫 월드컵 금 작성일 11-11 248 목록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파리올림픽 금메달 주축 멤버 2명이 빠진 가운데서도 새로운 시즌 월드컵 첫 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박상원과 도경동, 하한솔, 임재윤으로 구성된 사브르 대표팀은 알제리에서 열린 월드컵 단체전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br><br>올림픽 3연패를 일군 단체전 멤버 중 오상욱과 구본길이 부상 치료를 이유로 자리를 비웠지만, 하한솔과 임재윤이 가세해 준결승에서는 이탈리아를, 결승에서는 이란을 차례로 완파했습니다.<br><br>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전하영이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고,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FA 장현식, KIA 떠나 LG에 새 둥지...4년 총액 52억 원 11-11 다음 ‘가요무대’ 김희진, 주현미 ‘추억으로 가는 당신’ 열창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