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장현식, KIA 떠나 LG에 새 둥지...4년 총액 52억 원 작성일 11-11 230 목록 지난 시즌 KIA의 통합우승에 기여한 오른손 투수 장현식이 LG와 FA 계약을 맺었습니다.<br><br>LG 구단은 오늘(11일) FA 장현식 선수와 계약 기간 4년에 계약금 16억 원, 연봉 36억 원 등 총액 52억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br><br>서울고를 졸업하고 지난 2013년 NC에 입단한 장현식은 2020년 KIA로 트레이드된 뒤 2021년 홀드왕을 차지하는 등 중간 계투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br><br>또 지난 시즌 KIA에서 75경기에 등판해 5승 4패에 16홀드, 평균자책점 3.94로 활약하며 KIA의 통합 우승에 힘을 보탰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홍명보호, 16시간 비행 끝에 '결전지' 쿠웨이트 도착 11-11 다음 오상욱·구본길 빠진 남자 사브르 대표팀, 새 시즌 첫 월드컵 금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