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16시간 비행 끝에 '결전지' 쿠웨이트 도착 작성일 11-11 178 목록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3차 예선이 열리는 '결전지' 쿠웨이트에 도착했습니다.<br><br>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인천공항을 떠나 카타르 도하를 경유해 16시간 만에 쿠웨이트 땅을 밟았습니다.<br><br>손흥민과 이강인, 김민재 등 대표팀 주축인 해외파는 현지로 바로 합류할 예정입니다.<br><br>무패로 조 1위를 달리는 홍명보호는 오는 14일 밤 11시 쿠웨이트와 월드컵 예선 5차전을 치르고, 19일에는 중립국 요르단 암만에서 팔레스타인과 맞대결에 나섭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강태선, 대한체육회장 출사표..."2036년 서울올림픽 유치" 11-11 다음 FA 장현식, KIA 떠나 LG에 새 둥지...4년 총액 52억 원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