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선, 대한체육회장 출사표..."2036년 서울올림픽 유치" 작성일 11-11 166 목록 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 겸 블랙야크 회장이 내년 1월 열리는 대한체육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br><br>강 회장은 2036년 서울올림픽을 반드시 유치해 체육계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고, 체육회 신뢰 회복과 혁신도 공약했습니다.<br><br>이기흥 현 회장의 비위가 사실이라면 문제가 있고 불행한 일이라고 말한 강 회장은, 다른 후보와의 단일화는 상황 변화에 따라 고민하겠다고 여지를 남겼습니다.<br><br>차기 체육회장 선거는 내년 1월 14일 치러지며, 3선 도전이 유력한 이기흥 회장을 필두로 유승민 전 탁구협회장과 강신욱 단국대 명예교수, 김영주 전 강원체육회 사무처장, 박창범 전 우슈협회장, 안상수 전 인천시장 등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 직무정지 철퇴...이기흥 3선 출마, 첩첩산중 11-11 다음 홍명보호, 16시간 비행 끝에 '결전지' 쿠웨이트 도착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