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 모욕’ 미국 유튜버, 편의점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 송치 작성일 11-12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jrFsbY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FDCulf5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khan/20241112011106397bcea.jpg" data-org-width="700" dmcf-mid="QdOTbWQ0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khan/20241112011106397bc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W3wh7S41wy" dmcf-ptype="general"><br><br>‘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기행으로 파문을 일으킨 된 미국인 유튜버가 편의점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br><br>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6일 유튜버 조니 소말리를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br><br>경찰에 따르면 소말리는 지난달 17일 서울 마포구의 한 편의점에서 노래를 크게 틀고 컵라면에 담긴 물을 테이블에 쏟는 등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편의점 직원이 소말리 행동을 제지하자 욕설을 하기도 한 것으로 파악이 됐다.<br><br>소말리는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이런 장면을 담은 영상을 올렸는데, 경찰은 이 영상을 보고 불법 행위를 인지해 수사에 착수했고 소말리에 대해 출국정지 조처했다.<br><br>소말리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부적절한 행동으로 비난을 샀으며 폭행과 마약 등 혐의로도 경찰에 고발된 상태다. 일부 유튜버와 누리꾼들은 그를 응징하겠다는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br><br>지난달 31일에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서 20대 유튜버가 소말리를 폭행해 경찰에 체포가 됐다. 소말리는 지난 8일 경기 구리시에서 누군가 자신을 쫓아온다며 경찰에 신고를 하기도 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나증권 “YG엔터, 내년 아티스트 총출동”···목표가는? 11-12 다음 조세호 새신랑인데 술자리? 뉴진스님 생일 파티 프로 참석러 [소셜in]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