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YG엔터, 내년 아티스트 총출동”···목표가는? 작성일 11-12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b19TatsD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Mbe3OKG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khan/20241112011609033uenv.jpg" data-org-width="700" dmcf-mid="1fdD45Jq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khan/20241112011609033ue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31lFDQSgOm" dmcf-ptype="general"><br><br>하나증권이 11일 YG엔터테인먼트가 내년 소속 가수들의 잇따른 컴백 덕에 흑자 전환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4만9천원에서 5만3천원으로 올렸다. 전 거래일(8일) 종가는 4만4천200원이다.<br><br>하나증권은 YG엔터테인먼트가 올해는 190억원의 영업손실을 보지만 내년에는 456억원의 영업이익을 내 흑자 전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6년 예상 영업이익은 634억원으로 제시했다.<br><br>이기훈 연구원은 “내년에는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져의 컴백 및 월드투어가 예상된다”며 “새로 투어를 시작한 2NE1은 높은 수요로 계속 투어 지역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br><br>시장 관심이 큰 블랙핑크의 활동에 대해서는 “내년 하반기 컴백 및 월드투어가 예상된다”며 “블랙핑크의 투어가 진행된 직전 4개 분기 동안 합산 영업이익은 1천억원 내외였는데, 이번에는 베이비몬스터가 추가로 기여하는 만큼 최소 비슷한 수준의 이익 레벨을 예상한다”고 밝혔다.<br><br>이외에도 트레져 컴백, 위너의 제대 등 소속 가수들의 복귀가 잇따라 예정돼 내년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br><br>하나증권 외에도 이날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리포트를 발간한 NH투자증권(5만→6만원), 삼성증권(4만7천→5만6천원), 유진투자증권(4만8천→5만2천원) 등도 목표주가를 일제히 올렸다.<br><br>이현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은 아티스트 활동이 부재했던 올해와는 달리 (활동이) 풍성한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당구 최초 10대 챔피언 탄생…17세 김영원, 오태준 꺾고 PBA 최연소 정상 11-12 다음 ‘소녀상 모욕’ 미국 유튜버, 편의점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 송치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