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주식으로 2천→2억 번 출연자 "대출 받아 투자 후…" 충격 작성일 11-12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5PaKo5rN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H4LqiHEk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Edaily/20241112060020182atle.jpg" data-org-width="670" dmcf-mid="8JJD6kUl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Edaily/20241112060020182atle.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Q4EToS41c1"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주식으로 돈의 맛을 본 사연자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는다. </div> <p dmcf-pid="x4EToS41j5"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291회에는 숙박업소에서 야간 프런트 업무를 보고 있다는 50대 사연자가 출연했다.</p> <p dmcf-pid="ym0fH2mecZ" dmcf-ptype="general">30대 초반 일본으로 어학연수를 떠나 학교에 다니며 아르바이트로 번 돈 2천만 원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해 2억을 벌게 된 사연자. 처음 주식 투자로 2억을 벌다 보니, 상한가 한 번에 1년 연봉을 벌 수 있다는 생각에 쉽게 돈을 벌 생각이 들었고, 그 욕망으로 주식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WwF2YKwMoX" dmcf-ptype="general">벌어드린 수익은 이후 여러 종목에 분산투자를 했지만 다 날렸다는 사연자. 이후 빚도 생기게 됐다고. 하지만 사연자는 이후 자동차 대출과 카드론, 사연자 명의로 된 아버지의 집을 담보대출을 받아 투자하기도 했고, 이후에도 대출을 받아 계속해서 투자했다고 이야기했다. 결국, 담보대출을 받은 사실을 알게 된 아버지가 쓰러지시면서 주식 투자를 멈추었다고. 50대가 된 지금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이라며 조언을 얻고자 했다.</p> <p dmcf-pid="Y4EToS41jH"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현재 수입은 어떻게 되느냐?”고 물으며 투잡을 하지 않고 버킷 리스트였던 애견 미용을 배우고 있다는 사실에 당황스러워했다.</p> <p dmcf-pid="GbaIesbYcG" dmcf-ptype="general">여기에 이용사 자격증이 있는 사연자는 “일반 미용보다 매력적”이라고 말하자 서장훈은 “매력을 따질 때가 아니다”, 이수근 역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한다는 건 철없는 생각”이라며 열심히 일해 빚을 갚고 안정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고 조언했다.</p> <p dmcf-pid="HjHzluj4cY"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하루에 10인분은 기본으로 먹지만 몸무게는 41kg밖에 안 나가는 다식 사연자의 이야기, 가정폭력과 돈 갈취로 멀어진 가족들과 화해할 수 있을지 고민이라는 사연자의 이야기가 공개됐다.</p> <p dmcf-pid="Xnv3mtnbNW"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우, 동창 황정민 폭로 "연기하면 안 되는 모든 걸 갖춰" (짠한형) 11-12 다음 '왕궁부부' 아내, 노비보다 더하네… "치매 시어머니 간호·23살 지적 장애 子 샤워까지" (결혼지옥)[종합]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