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우, 동창 황정민 폭로 "연기하면 안 되는 모든 걸 갖춰" (짠한형) 작성일 11-12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f90sFLK0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aLP18Cnp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60013874pjhc.png" data-org-width="810" dmcf-mid="3jCrQD7v3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60013874pjhc.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qNoQt6hLz9"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개그맨 이동우가 고등학교 동창인 배우 황정민이 당시 연기를 못했다며 폭로했다. </p> <p dmcf-pid="BjgxFPlozK"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김경식 이동우 {짠한형} EP. 67 서울예대 악마들의 우정. 배신은 있고 감동은 없는 술자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신동엽과 같은 동문인 개그맨 김경식과 이동우가 출연했다. </p> <p dmcf-pid="bf90sFLKUb"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우는 '계원예고' 동기인 황정민을 언급하며 "되게 친했다"고 친분을 드러냈다.</p> <p dmcf-pid="K42pO3o90B"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우리 대학 다닐 때는 그냥 (극장) 스태프로만 있었다"며 "연기하는 걸 한 번도 못 보고 '아 쟤는 그냥 스태프인가 보구나' 했다. 근데 나중에 연기하는데 연기를 너무 잘했다. 계원예고 때도 연기를 잘했다더라"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exKyBEQ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60015187cyms.jpg" data-org-width="807" dmcf-mid="0coQt6hLp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60015187cym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dM9WbDx0z" dmcf-ptype="general">김경식은 "이번 연극 '리어왕'도 어마어마하게 잘했다는 평이 많다"고 말했고, 이동우는 "두 번 봤는데 소름 돋았다"며 공감하더니 "'쟤가 인간이야?' 싶을 정도로 잘하더라"고 감탄을 드러냈다.</p> <p dmcf-pid="VJR2YKwMU7" dmcf-ptype="general">이어 이동우는 "고등학교 때 황정민은 (연기를) 못했었다"고 폭로하며 "황정민에 대한 어릴 적 이야기는 아마 내가 제일 솔직하게 할 수 있다. 우리는 짝꿍이었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foi8ZfOJ0u" dmcf-ptype="general">이동우는 "정민이는 정말 연기를 하고 싶었던 아이지만 진심으로 조언도 많이 했다. 너 (연기) 하지 말라고 했다"고 고백했고, 이에 신동엽은 "동우는 고등학생 때부터 스타였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gn654Ii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60016461jqfg.jpg" data-org-width="805" dmcf-mid="uoymxwzT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60016461jqf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swoBnXD0p" dmcf-ptype="general">이어 이동우는 "난 재능이 있어서 인정을 받았지만 정민이는 여론이 연기를 하면 안 되는 모든 걸 갖춘 아이였다"며 "얼굴 늘 붉지, 여드름 많지, 마산 친구인데 사투리를 못 버리고 교정이 안 됐다. (자세가) 엉거주춤해서 긴팔원숭이가 별명이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6OrgbLZw30" dmcf-ptype="general">이동우는 주위 사람들이 인정을 해주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시기 및 질투 없이 꿋꿋하게 노력했다며 황정민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p> <p dmcf-pid="PImaKo5r33"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짠한형'</p> <p dmcf-pid="Qwki7dYc0F"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팅 앱으로 만나 결혼" 진우♥해티, 운명 같은 첫 만남[동상이몽2][★밤TV] 11-12 다음 '물어보살' 주식으로 2천→2억 번 출연자 "대출 받아 투자 후…" 충격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