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비 월 500만’ 대식가女, 맘껏 먹어도 41kg..서장훈 “내 중학생 시절 먹는 양” 깜짝(물어보살)[종합] 작성일 11-12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5e6kUln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SSVqiHE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60527642ibvc.jpg" data-org-width="530" dmcf-mid="PMLHvzc6R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60527642ibv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TT4bLZwit"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서장훈, 이수근이 대식가 사연자의 이야기에 충격을 받았다.</p> <p dmcf-pid="WEEp54Iin1"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식비가 많이 나와 걱정이라는 여성 사연자가 등장했다.</p> <p dmcf-pid="YjIbURyje5"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먹는 것을 좋아한다. 하루에 10인분 먹는다. 지금 41kg이다. 키는 164cm다. 많이 먹었을 때 가족 식비 월 500만 원 정도 든다. 혼자 먹을 때는 250만 원 이상이다. 아이 셋에 남편과 저다”라고 설명했다. 이수근은 “남편이 월 2천만 원은 벌어야 하는 것 아니냐”라고 걱정했다.</p> <p dmcf-pid="GCXM4A0CnZ"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아침 식사는 간단하게 먹은 후 바로 라면을 먹는다고 말했다. 하루 대략 5천 칼로리를 섭취한다고. 사연자는 “임신했을 때는 더 많이 먹었다. 앉아서 8시간 먹었다. 중국집에 가서 비싼 코스 요리를 시켰다. 후식으로 나온 자장면이 너무 맛있었다. 자장면을 더 시켰더니 직원들이 놀랐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HvtJQD7vLX" dmcf-ptype="general">배달보다 외식이 더 많다는 사연자에게 서장훈은 “나의 중학교 시절이 너랑 비슷하다. 어릴 적에 뷔페를 많이 갔다. 돈이 많이 깨지니까”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사연자는 뷔페는 이미 많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사연자는 맘껏 먹은 후에도 2~3kg밖에 찌지 않는다고 말하며 만삭 때 몸무게가 3.5kg밖에 찌지 않아 만삭 촬영도 못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Xasq0xvaeH"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남편에게) 미안하다. 집에서 만들어 먹어보도록 할게”라며 식비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dmcf-pid="ZmW69g1mdG"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dmcf-pid="5S1dPEuSRY"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준 대형사고, 박세리가 잡은 칠게 통 엎고 “무서워” (푹다행)[경정적장면] 11-12 다음 새총 달인 김병만, 2연속 명중 “세다” 추성훈 감탄 (생존왕)[결정적장면]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