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 대형사고, 박세리가 잡은 칠게 통 엎고 “무서워” (푹다행)[경정적장면] 작성일 11-12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Q8Ko5r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Ru0ZfOJ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푹 쉬면 다행이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60516413gaew.jpg" data-org-width="600" dmcf-mid="PJexfj3I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60516413ga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푹 쉬면 다행이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dzU18Cn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푹 쉬면 다행이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60516576pzbs.jpg" data-org-width="600" dmcf-mid="Q4ImcGMU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60516576pz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푹 쉬면 다행이야’ </figcaption> </figure> <p dmcf-pid="YZwkgv8tLL" dmcf-ptype="general"> 장준이 박세리가 잡은 칠게 통을 엎고 안절부절 못했다. </p> <p dmcf-pid="GFOrAYxpnn" dmcf-ptype="general">11월 11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박세리, 김대호, 김민경, 장준이 0.5성급 무인도 호텔로 향했다. 스튜디오에는 빽토커로 안정환, 붐, 허경환, 메이가 출연했다.</p> <p dmcf-pid="HuSCw5Jqii" dmcf-ptype="general">박세리는 손님들이 직접 칠게를 잡아 튀겨먹을 수 있는 칠게 바를 만들었고 미리 시험 삼아 칠게를 잡아 튀겨서 먹어보기로 했다. 박세리와 김대호가 열심히 칠게를 잡는 사이에 김민경과 장준이 칠게를 튀길 장비를 챙겨왔다. </p> <p dmcf-pid="X8tZyBEQeJ" dmcf-ptype="general">이어 장준은 바닷물에 칠게를 헹궈오라는 지시를 받고 “칠게야 세수하자”며 바닷물에 헹구다가 통을 엎는 실수를 저질렀다. 김민경이 “한 마리도 놓치면 안 돼!”라며 장준에게 다가가다가 그 모습을 보고 경악했다. </p> <p dmcf-pid="ZHEALlf5Rd"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안 볼란다”라며 대참사에 고개를 돌렸다. 장준은 “큰일났다. 어떡하지?”라며 박세리의 눈치를 봤고 “무서웠다”고 고백했다. 장준은 “죄송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급히 도망간 칠게들을 잡았고 겨우 다시 통을 채웠다. </p> <p dmcf-pid="5e7p54Iine" dmcf-ptype="general">박세리는 “많이 안 도망간 것 같다”며 장준을 용서했다. 뒤이어 칠게 튀김을 맛본 김민경은 “서울 가서 팔자. 깜짝 놀랐다”며 감탄했다. 장준은 “미쳤다. 진짜 맛있었다”고 극찬했다.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p> <p dmcf-pid="1iB7FPloLR"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tWAaJI9HR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극장가 1만원 티켓 등장…자구책인가 생태계 교란인가 [줌인] 11-12 다음 ‘식비 월 500만’ 대식가女, 맘껏 먹어도 41kg..서장훈 “내 중학생 시절 먹는 양” 깜짝(물어보살)[종합]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