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현, 탈퇴 선언 후 잠적했다…아이돌 이미지 치명타, 결국 해체 수순 ('핸섬을찾아라') 작성일 11-12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v9CpaV3S"> <p dmcf-pid="URMC6kUl7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eRhPEuS3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065604415tpry.jpg" data-org-width="1200" dmcf-mid="3rrpkHRu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065604415tpr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iJvMrqyUC" dmcf-ptype="general">‘KBS 드라마 스페셜 2024’의 두 번째 단막극 ‘핸섬을 찾아라’가 꿈을 품고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br><br>오는 12일 방송되는 ‘핸섬을 찾아라’는 재기를 꿈꾸는 해체 13년 차 무명 아이돌 큐티가 실종된 전 멤버 핸섬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린 로드무비다. <br><br>오승훈(큐티 역), 한은성(지니어스 역), 이우태(샤이 역), 김준범(톨 역)을 비롯해 홍종현(핸섬 역)은 ‘핸섬을 찾아라’에서 비운의 무명 아이돌 ‘오왕자’로 뭉친다. <br><br>큐티, 지니어스, 샤이, 톨, 핸섬은 야심찬 포부를 품고 2009년 아이돌 오왕자로 데뷔한다. 특출난 외모의 핸섬 덕분에 오왕자는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상승 궤도에 안착하지만 핸섬이 돌연 탈퇴를 선언하며 해체 수순을 밟게 된다. 큐티와 평생 춤을 추겠다 약속했던 핸섬이 탈퇴를 결심한 이유와 그가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속사정은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niTRmBW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065606706nohy.jpg" data-org-width="1200" dmcf-mid="0X2kBnXD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065606706noh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hCqmtnb3O" dmcf-ptype="general"><br>해체한 지 13년이 지났지만 멤버 큐티는 여전히 꿈을 포기하지 않고 오디션에 도전한다. 큐티는 ‘파이널! 댄싱 스타 본선’ 합격 문자를 기다리던 중 핸섬의 잠적과 관련한 기자의 인터뷰 요청에 되돌릴 수 없는 치명적인 말실수를 하게 되는데. 욱해서 던진 그의 한마디는 연예계에 걷잡을 수 없는 파장을 일으킨다. 여기에 각자의 인생을 치열히 살아가던 나머지 멤버들까지 언론에 소환되고, 이들은 이미지 회복과 여론 반전을 위해 핸섬을 찾아 나선다.<br> <br>오승훈, 한은성, 이우태, 김준범 그리고 홍종현은 13년 전 아이돌로 활동했던 오왕자의 풋풋했던 모습부터 가슴 한 켠에 꿈을 품고 살아가는 30대 청년들의 여정을 한 편의 로드무비로 그린다. 포기하지 않고 이뤄내는 것만이 해피엔딩인 이 시대, 소외감을 느낄 이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어줄 예정이다.<br><br>‘핸섬을 찾아라’는 이날 오후 10시 45분 방송된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수지, 전용기 럭셔리 생파 즐겼을 뿐 “피나는 노력의 명예, 부끄럽게 안 산다”[전문] 11-12 다음 1950년대에도 '중꺾마'..김태리가 사랑 받는 이유 (정년이)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