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 전용기 럭셔리 생파 즐겼을 뿐 “피나는 노력의 명예, 부끄럽게 안 산다”[전문] 작성일 11-12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iw9g1mn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HWUEXe7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신수지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65556808hczn.jpg" data-org-width="1000" dmcf-mid="Fm0fS7A8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65556808hc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신수지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dmcf-pid="pjgO4A0Ci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UcNC6kUlRR" dmcf-ptype="general">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신수지가 ‘럭셔리 생일파티’와 관련한 일부 반응에 분노했다.</p> <p dmcf-pid="urETRmBWnM" dmcf-ptype="general">신수지는 11월 1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그는 11일 개인 계정에 "왜 이렇게 뒤틀린 사고와 시각을 갖고 바라보는 건지 참 이해가 되지 않는다"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 <p dmcf-pid="742J18Cnex" dmcf-ptype="general">이어 "대단하신 언니의 특별한 날로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소중한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내 개인적인 공간에 기록한 걸 이런 허무맹랑한 추측을 하고 있다니"라고 했다.</p> <p dmcf-pid="zx6gpMTNd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부모님의 희생과 피나는 노력으로 얻은 명예만큼 단 한순간도 부끄럽지 않게 단 일원도 부끄럽지 않게 살았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면서 "억측은 자제하시길"이라 당부했다.</p> <p dmcf-pid="qKqxG9rRLP" dmcf-ptype="general">앞서 신수지는 "살면서 참 감사한 분들께 은혜 갚을 수 있도록 열심히 살아야겠다!"라는 글과 전용기를 타고 제주도로 향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전용기 안에는 누군가의 생일인 듯 생일케이크와 샴페인잔 등이 세팅되어 있다. 비행 중 즐기는 럭셔리한 생일파티가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BKqxG9rRe6" dmcf-ptype="general">신수지는 한 누리꾼이 "헐 전용기도 있나요"라며 놀라자 "저는 첨이자 마지막으로 타보았습니다ㅋㅋㅋ"라고 답하기도 했다.</p> <p dmcf-pid="bpF2hUNfM8" dmcf-ptype="general">한편 1991년생 신수지는 2008년 제29회 베이징올림픽 여자체조 국가대표, 2010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p> <p dmcf-pid="KcNC6kUlL4" dmcf-ptype="general">은퇴 후 볼링선수로 전향했으며 E채널 '노는 언니2', tvN STORY·ENA '씨름의 여왕', TV조선 '미스트롯3' 등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p> <p dmcf-pid="98Vit6hLLf" dmcf-ptype="general">다음은 신수지 SNS 글 전문이다.</p> <p dmcf-pid="2dMAzJGkRV" dmcf-ptype="general">왜 이렇게 뒤틀린 사고와 시각을 갖고 바라보는 건지 참 이해가 되지 않는다..</p> <p dmcf-pid="VLJDKo5rR2" dmcf-ptype="general">대단하신 언니의 특별한 날로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소중한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내 개인적인 공간에 기록한 걸 이런 허무맹랑한 추측을 하고 있다니..</p> <p dmcf-pid="fAaI8cphJ9" dmcf-ptype="general">부모님의 희생과 피나는 노력으로 얻은 명예만큼 단 한순간도 부끄럽지 않게 단 일원도 부끄럽지 않게 살았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p> <p dmcf-pid="4MPaURyjLK" dmcf-ptype="general">억측은 자제하시길..</p> <p dmcf-pid="8dMAzJGkJ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6tZBsFLKi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뭘 해도 '사상 최초'일 17세 챔프 김영원 "64-64-128강 이후 삭발했다" 11-12 다음 홍종현, 탈퇴 선언 후 잠적했다…아이돌 이미지 치명타, 결국 해체 수순 ('핸섬을찾아라')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