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많이 늙었더라” 영정 사진 찍고 집 정리하는 母에 눈물+분노(한혜진채널) 작성일 11-12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5PPEuS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rtxxwzTM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한혜진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71643517zwqo.jpg" data-org-width="647" dmcf-mid="7v2AAYxp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71643517zw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한혜진 채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CUJJI9H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한혜진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71643702lwwe.jpg" data-org-width="647" dmcf-mid="zhKNNyP3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71643702lw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한혜진 채널 </figcaption> </figure> <p dmcf-pid="Kxr33QSge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9FQmmtnbdp" dmcf-ptype="general">모델 한혜진이 엄마에 대한 애틋함에 눈물을 쏟았다.</p> <p dmcf-pid="2ihzzJGkM0" dmcf-ptype="general">11일 한혜진의 채널에는 '데뷔 25주년 파티. 세얼간이부터 미우새 식구들까지 총집합! 한혜진 찐친들과 함께하는 좌충우돌 달력 화보 촬영기|박나래, 이시언, 엄지윤, 세얼간이' 영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V8k554IiR3"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한혜진은 모델 데뷔 25주년을 기념해 동료들과 함께 화보 촬영했다. 배정남, 이상민, 서장훈, 엄마에 이어 이시언, 박나래, 엄지윤, 박제니 등이 등장해 한혜진의 곁을 지켰다.</p> <p dmcf-pid="f8k554IiJF" dmcf-ptype="general">특히 한혜진은 엄마와 사진 찍는 것이 오랜만이라고 밝혔다. 한혜진은 "엄마랑 15년 전쯤 한 컷 정도 촬영한 적 있다. 엄마가 많이 늙었더라. 제가 사진 찍히는 일이 직업이다 보니 사진 찍는 걸 안 좋아한다. 엄마가 같이 사진 찍자고 해도 같이 잘 안 찍어준다. 그날 후회가 되더라. 엄마와 같이 찍은 사진을 많이 남겨놨으면 어땠을까 싶었다"라고 후회했다.</p> <p dmcf-pid="4dIuueWAit" dmcf-ptype="general">또 한혜진은 엄마가 증명사진을 찍겠다고 나서자 "영정사진이잖아. 찍지 마. 그걸 왜 찍어"라고 만류하며 결국 눈물을 터뜨렸다. </p> <p dmcf-pid="8mFMMrqyM1" dmcf-ptype="general">이후 인터뷰에서 한혜진은 "표현이 단순하고 거칠 수 있는데, 그냥 화가 났었던 것 같다. 엄마는 40년, 50년 더 살 건데, 그게 필요 없는데 그걸 찍는 게 너무 짜증이 났다"라며 또 눈물을 보였다.</p> <p dmcf-pid="6RsppMTNi5"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엄마가 얼마 전부터 계속 집 안 정리를 너무 하더라. 슬슬 쓸데없는 거 치운다고 하길래 왜 이러지 싶었다. 마음속에 그게 쌓여 있다가 엄마가 그런 행동을 하니까 갑자기 확 터졌던 것 같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p> <p dmcf-pid="PgTKKo5rd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QAGffj3IR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차기작 고민 또 고민… 11-12 다음 방탄소년단 진, 타이틀곡 ‘Running Wild’ 티저 공개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