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차기작 고민 또 고민… 작성일 11-12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Q2esbY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qxVdOKG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변우석. 사진제공|바로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donga/20241112072145054yerq.jpg" data-org-width="1200" dmcf-mid="2Ad6Llf5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donga/20241112072145054ye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변우석. 사진제공|바로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dEgmtnbIG" dmcf-ptype="general"> 변우석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div> <p dmcf-pid="8JDasFLKEY" dmcf-ptype="general">올봄 주연작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신드롬급 인기를 얻은 그가 반년 넘게 차기작을 결정하지 못해 방송가 안팎으로 관심이 집중된다.</p> <p dmcf-pid="6iwNO3o9EW" dmcf-ptype="general">김수현, 박보검 등 톱스타들이 주연 드라마를 마치기도 전 일찌감치 차기작을 정하고 대세 행보를 이어가는 것과 대비된다. 그와 함께 호흡을 맞췄던 김혜윤도 밀려드는 출연 제의 속에 현재 차기작 촬영에 한창이다.</p> <p dmcf-pid="POXvt6hLDy" dmcf-ptype="general">변우석 역시 연내 차기작을 결정하고 내년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거란 팬들 기대와 달리 15개 넘는 광고 촬영을 진행하며 앰배서더 등 ‘모델’로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p> <p dmcf-pid="QIZTFPlorT" dmcf-ptype="general">한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까지 변우석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품은 나타나지 않았다. </p> <p dmcf-pid="xC5y3QSgIv" dmcf-ptype="general">관심 있게 살펴보거나 세부적으로 조율할 사항이 많아 출연 확정까지 ‘긍정적으로 검토 중’ 또는 ‘물망’에 올라 거론되고 있는 드라마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yXq39g1mIS" dmcf-ptype="general">변우석은 “서두르지 않고 차분히 (차기작을) 결정하겠다”고 했지만, TV와 OTT를 막론하고 현재 20개 넘는 드라마의 대본을 받고있는 만큼 방송가는 물론 팬들도 그의 ‘선택’에 대해 호기심을 드러낸다. </p> <p dmcf-pid="WZB02atsDl" dmcf-ptype="general">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에서 학창 시절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순애보를 보여줘 10대부터 50대까지 나이를 불문하고 전 연령층 여성들로부터 사랑받았다.</p> <p dmcf-pid="Y5bpVNFOwh" dmcf-ptype="general">덕분에 데뷔 후 처음으로 정상에 올라 아시아 팬미팅을 진행하며 ‘한류스타’ 반열에 올랐다. 당시 국내에서 열린 변우석의 팬미팅 티켓팅은 대기 인원만 약 70만 명이 몰렸다. </p> <p dmcf-pid="Gu6KMrqymC" dmcf-ptype="general">이처럼 가장 ‘핫’한 배우가 된 변우석을 잡기 위해 각종 드라마 제작사 측은 캐릭터나 설정, 심지어 촬영 일정까지 “변우석에게 모두 맞춰줄 수 있고, (출연료)부르는 대로 줄 수 있다”는 파격적인 조건까지 내건 것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H7P9RmBWII" dmcf-ptype="general">배우들이 소속된 연예 기획사 측에서도 “변우석이 출연하는 드라마에 조연이라도 출연하고 싶다”는 말을 할 정도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p> <p dmcf-pid="XzQ2esbYrO" dmcf-ptype="general">그의 ‘몸값’이 높아진 배경은, 180㎝가 넘는 훤칠한 키와 잘생긴 외모 등으로 해외 팬들까지 사로잡았고 변우석이 출연한다고 하면 방송 편성과 화제성은 ‘프리 패스’이기 때문이다.</p> <p dmcf-pid="ZKe8nhVZOs" dmcf-ptype="general">변우석의 장고는 거듭되고 있다. </p> <p dmcf-pid="59d6Llf5wm" dmcf-ptype="general">그는 드라마 종영 후 “연기를 잘하고 싶다. 감정표현의 깊이나 발성과 발음 등 부족한 부분이 아쉬웠다. 제 눈에도 명확하게 보인 부분들을 최대한 보완할 것”이라고 말했던 것처럼 이런 부분을 보완해줄 연출자와 손잡고 컴백할 것으로 보인다. </p> <p dmcf-pid="12JPoS41sr"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너무 멋있어요”... 주병진, 호주 변호사 맞선 女 직진에 ‘함박웃음’ (이젠사랑) 11-12 다음 한혜진 “많이 늙었더라” 영정 사진 찍고 집 정리하는 母에 눈물+분노(한혜진채널)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