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멋있어요”... 주병진, 호주 변호사 맞선 女 직진에 ‘함박웃음’ (이젠사랑) 작성일 11-12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V78cphA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R0HueWAa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스토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ilgansports/20241112072106170dzyr.jpg" data-org-width="750" dmcf-mid="ygMVdOKG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ilgansports/20241112072106170dz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스토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GnztbLZwji" dmcf-ptype="general"> <br>방송인 주병진이 트라우마로 인한 경계의 벽을 허물었다. <br> <br>11일 방송된 tvN 스토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이젠 사랑’)에서 주병진은 세 번의 맞선을 진행했다. <br> <br>주병진은 호주 변호사 신혜선 씨와 두 번째 맞선에서 큰 만족감을 보였다. 신혜선 씨는 1971년생 53살 호주 교포 출신 변호사로, 고3 때 호주로 이민을 갔다. 현재 한국에서 외국계 투자회사 업무 및 호주 변호사, MBA 수료 후 회사 가치평가 등의 일을 하고 있다. <br> <br>주병진은 “10년 전 이상형이 주병진”이라는 말에 “진짜냐. 긴장해서 입술이 마르네”라며 립밤을 발랐다. 신혜선은 “너무 멋있으시다”, “호주에서 비디오 테이프를 빌려서 ‘주병진 쇼 ‘ 엄청 봤다”, “변합이 없으시다” 등 칭찬 폭격을 이어갔다. <br> <br>주병진은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립밤 먹을 뻔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주병진은 신혜선에게 “혼인 경험은 없으시죠?”라고 조심스럽게 질문했다. 신혜선은 “결혼은 실패할 수 없다는 생각에 두려움으로 한 번도 못 했다”고 털어놨다. 두 사람은 ‘결혼을 못 한 이유’로 같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더욱 가까워졌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궁 부부’ 아내, 혼자 6남매·치매 시모·지적장애 子 수발… 남편 “나도 힘들어” 경악 (결혼지옥)[전일야화] 11-12 다음 변우석, 차기작 고민 또 고민…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