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 "♥13살 연하 신혜선, 신의 선물…립밤 먹을 뻔" 핑크빛 직진 ('이젠 사랑')[종합] 작성일 11-12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Q6bLZw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u0FYKwM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075234706gnad.jpg" data-org-width="793" dmcf-mid="ZfU0H2meO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075234706gna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7p3G9rRr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주병진이 13살 연하 호주 변호사와 핑크빛 무드를 보였다. </p> <p dmcf-pid="0VKB3QSgIT"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주병진의 두 번의 맞선 현장이 공개됐다. </p> <p dmcf-pid="pf9b0xvaOv" dmcf-ptype="general">최지인과의 남산 데이트를 즐긴 주병진은 "(데이트는) 15년 정도 됐나? 그 정도 넘었을 거다. 언제가 마지막이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고 생각에 잠겼다. 최지인은 적극적으로 주병진을 알아봤지만 주병진은 다소 소극적이었다. 심지어 주병진은 "저는 사실 결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다. 어느날 꿈을 꾸다가 결혼식날 신랑 신부 입장을 하는데 갑자기 '나 결혼하면 안 되는데?' 하다가 깬 적도 많다. 결혼해서 헤어지는 사람들을 주변에 많이 봐서 그런 거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꾸나? 아직 때가 안 돼서 그런가? 잘 모르겠다"고 결혼에 대한 두려움을 고백하기도 했다. </p> <p dmcf-pid="U42KpMTNwS" dmcf-ptype="general">이어 두 번째 맞선을 본 주병진. 두 번째 맞선녀 신혜선은 호주 변호사로, 주병진보다 13살 연하였다. 두 번째 맞선에서 주병진은 이전보다 좀 더 업된 모습이었다. </p> <p dmcf-pid="uQ8fzJGkOl" dmcf-ptype="general">신혜선은 "10년 전에는 이상형이 주병진 씨라 그랬다"고 적극적인 호감을 보였다. 이에 주병진은 "갑자기 입술이 마른다. 제가 긴장하면 입술이 마른다"며 립밥을 발랐다. 주병진은 "저는 누가 칭찬해주면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이상형이었다고까지 하니까 립밥을 바른게 다행이지 립밤을 먹을 뻔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x64qiHE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075234945gkvs.jpg" data-org-width="793" dmcf-mid="5NGWI0g2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075234945gkv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NonQD7vsC" dmcf-ptype="general"> 이어 주병진은 제작진에게 "'신혜선님이랑은' 하는데 '신의 선물이에요'라는 소리가 들린다. 대화 많이 잘 통하고 걸리는 게 없었다. 걸리는 게 거의 없었다. 경계심을 풀었으니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밝혔다. </p> <p dmcf-pid="qjgLxwzTrI" dmcf-ptype="general">주병진은 신혜선에게 결혼에 대한 생각을 물었고 신혜선은 "부럽다. 보통 사람처럼 사는 게 옳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서 후회가 많이 된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많아서 시작을 못했다"고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p> <p dmcf-pid="BAaoMrqyDO" dmcf-ptype="general">이에 주병진은 "저도 그렇게 생각한다. 저는 결혼이 인생에 있어서 한번의 승부라 생각한다. 또 처음이자 마지막 도전이라 생각한다. 절대 실패해서는 안 되는 거라 생각했다. 지금에야 가정을 다시 꾸리는 게 보편화됐지만 결혼 안 한 여러가지 이유 중 하나"라고 밝혔다. 신혜선 역시 주병진과 생각이 일치하는 것에 놀라며 "저도 제 사전에 이혼이란 없다 생각했는데 그러다보니까 두렵고 주저하게 됐다"고 밝혔다. </p> <p dmcf-pid="boid8cphrs"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치매 시모·지적장애 子·6남매·독재자 남편…아내는 쉬지 못하네 11-12 다음 방탄소년단 지민, 2024 MTV EMA 베스트 K팝 수상..軍복무 중에도 'K팝 프론트맨'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