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이렇게까지 한다고?..기상천외 ‘집사 변호사’ 라이프 ('이한신') 작성일 11-12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7p9g1mM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MP4dOKG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83612538rres.jpg" data-org-width="510" dmcf-mid="xQB7fj3Ie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83612538rre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ANoDZdzLV"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고수가 가석방 심사관이 되어야만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p> <p dmcf-pid="HaoicGMUn2" dmcf-ptype="general">11월 18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연출 윤상호/극본 박치형/기획 CJ ENM,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코탑미디어/이하 ‘이한신’)은 양심 불량 인간들을 막는 재소자들의 최종 심판관, ‘가석방 심사관’이 된 변호사 이한신(고수 분)의 짜릿한 철벽 방어전을 그리는 드라마다. 첫 방송을 앞두고 이한신이 양심 불량 인간들을 막기 위해 왜 ‘가석방 심사관’이라는 직업을 선택했는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져가고 있다.</p> <p dmcf-pid="Xcjgw5Jqd9"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11월 12일 공개된 1화 예고편에서는 ‘가석방 심사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이한신의 모습이 담겨 흥미를 자극한다.</p> <p dmcf-pid="ZyvhH2medK"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이한신은 극 중 최고 기업인 오정그룹 지동만(송영창 분) 회장의 눈에 들기 위해 집사 변호사를 자청한다. “변호사 이한신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등장한 그는 지동만 회장 앞에서 반짝이 옷을 입고 공연을 펼치고, 비빔밥을 대신 비벼주는 등 과도하게 비위를 맞춰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jaLEXe7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83612714gehn.jpg" data-org-width="650" dmcf-mid="yX7p9g1mn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83612714geh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OmDluj4MB" dmcf-ptype="general">이어 “어떻게 지동만 회장에게 붙을 수 있어. 사람 목숨 가지고 협박하는 그런 놈을 풀어주자고?”라는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린다. 이와 함께 교도관 시절 이한신의 모습이 펼쳐진다. 누군가가 끌려가는 모습을 망연자실하게 바라만 보는 이한신, ‘가석방증’을 흔들며 “내가 말했죠? 못 막을 거라고”라고 말하며 유유히 이한신을 지나쳐가는 지동만의 아들 지명섭(이학주 분)이 차례로 조명되며 이한신이 교도관 시절부터 오정그룹과 악연으로 얽혀 있다는 것이 암시된다.</p> <p dmcf-pid="tHYT18Cndq" dmcf-ptype="general">다시 현재의 이한신의 모습으로 화면이 바뀌고, 그는 지동만 회장에게 “저를 가석방 심사관으로 만들어 주십시오”라고 부탁한다. 아무것도 모르고 “가석방 출소를 꼭 막고 싶은 재소자가 누구지?”라고 이한신에게 호의적으로 묻는 지동만. 앞으로 지독하게 엮일 이한신과 오정그룹 지동만-지명섭 부자(父子)의 대결이 암시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된다.</p> <p dmcf-pid="FyvhH2meez"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이한신’ 제작진은 “1회에서는 이한신이 가석방 심사관이 되고 싶었던 이유와, 이를 위한 이한신의 기상천외한 노력들이 그려진다”며 “왜 하필 ‘가석방 제도’를 이용하려는 건지, 또 이한신이 자신의 목표를 위해 어떤 일까지 할 수 있는 인물인지 보여줄 ‘이한신’ 첫 방송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dmcf-pid="3vlIYKwMR7" dmcf-ptype="general">한편 재소자들의 최종 심판관, ‘가석방 심사관’이 되어 돌아온 고수의 활약은 오는 11월 18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0JexoS41nu"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dmcf-pid="pP8VRmBWMU" dmcf-ptype="general">[사진] tv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66세' 주병진, 13살 연하 변호사와 핑크빛♥…"신이 주신 선물 같아" ('이젠사랑') 11-12 다음 세븐틴, 美 스타디움 가득 채웠다…북미 투어 성황리 마무리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