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66세' 주병진, 13살 연하 변호사와 핑크빛♥…"신이 주신 선물 같아" ('이젠사랑') 작성일 11-12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bW2Mrqy3u"> <p dmcf-pid="0iqoDZdzz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nBgw5Jq3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N STOR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083609021cypl.jpg" data-org-width="1200" dmcf-mid="tXGfesbY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083609021cy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N STORY </figcaption> </figure> <p dmcf-pid="UBy9xwzTF0" dmcf-ptype="general"><br><br>주병진이 두 번째 맞선녀와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br><br>지난 11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주병진이 맞선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br><br>이날 주병진의 첫 맞선 상대는 화가 최지인이었다. 주병진은 결혼이 두렵다며 "결혼해서 헤어지는 사람들을 많이 봐서 그런 거에 대한 두려움 때문인지, 때가 안 됐기 때문인지 원인은 잘 모르겠다"고 털어놨다.<br><br>결혼 생각은 있냐는 질문에 주병진은 생각에 잠기더니 "내가 남한테 나도 모르게 상처 준 순간도 있었겠지만, 나는 진짜 상처를 많이 받았다. 사람이 두렵다. 인연을 안 만들려고 한다"며 검증된 사람들만 만난다고 말했다. 주병진은 2000년 '꽃뱀 사건'에 휘말린 바 있다. 이후 3년 만에 무죄 취지의 공소 기각 판결을 벗었지만 그 과정에서 큰 트라우마로 남았다고 밝힌 바 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bW2Mrqy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083610510xici.jpg" data-org-width="1200" dmcf-mid="FVMOWbDxF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083610510xic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KYVRmBWuF" dmcf-ptype="general"><br>두 번째 맞선녀는 1971년생 53살 호주 교포 출신 변호사로, 고3 때 호주로 이민을 갔다고 밝혔다. 현재 한국에서 외국계 투자회사 업무 및 호주 변호사, MBA 수료 후 회사 가치평가 등의 일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br><br>특히 신혜선은 "사람들이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면 한 10년 전엔 주병진 씨라 말했었다"고 적극 어필했고, 주병진은 "갑자기 입술이 마르네. 긴장하면 입술이 마른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br><br>혼인 경험이 있냐는 질문에 신혜선은 "결혼은 실패할 수 없다는 생각과 두려움으로 한 번도 못 했다"고 밝혔다.<br><br>주병진은 인터뷰에서 "'신혜선님 이랑은'이라고 하는데 신의 선물이라고 들린다. 대화가 많이 잘 통했다"며 "걸리는 게 거의 없었다. 경계심을 풀었으니까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호감을 보였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2세 톰 크루즈의 마지막 미션‥‘미션 임파서블8’ 2025년 5월 개봉 11-12 다음 고수, 이렇게까지 한다고?..기상천외 ‘집사 변호사’ 라이프 ('이한신')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